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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 피할수 없는 눈물의 떡볶이 맛집 <땡초 동대문 엽기 떡볶이>

마늘 |2010.04.22 21:14
조회 25,382 |추천 4

 

 

 

 

동대문 원단시장에 갑니다.

테이블보와 커튼등을 삽니다.

동대문 원단시장에는 사람이 많습니다.

쉽게 지칩니다.

허기가 집니다.

입맛을 돋구어줄 음식을 찾아봅니다.

<땡초 동대문 엽기 떡볶이>가 생각납니다.

이동합니다.

 

 

동대문에서 한정거장 거리입니다.

신당역 뒤쪽골목에 위치해 있습니다.

 

 

TV에 많이 방영된 집입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벽을 봅니다.

매스컴에 보도된 내용들이 붙어 있습니다.

메뉴도 보입니다.

 

 

자리를 잡습니다.

점원이 물을 내어줍니다.

앞접시도 내어줍니다.

 

 

테이블에는 수저통이 보입니다.

수저와 젓가락을 세팅합니다.

 

 

메뉴판을 봅니다.

전단지에 코팅을 해놓았습니다.

 

 

떡복이외에도 여러 메뉴들이 보입니다.

기본 떡볶이에 치즈만 추가해서 주문합니다.

 

 

계란찜이 나옵니다.

계란찜은 서비스입니다.

재주문시에는 1000원을 받습니다.

 

 

냉국이 나옵니다.

시원합니다.

 

 

떡볶이가 나오는데 시간이 좀 걸립니다.

이곳저곳 찍으면서 시간을 보냅니다.

 

 

땡초 동대문 엽기 떡볶이가 나옵니다.

12000원입니다.

치즈토핑을 올렸기때문에 2000원이 추가됩니다.

소스가 빨갛습니다.

무서워집니다.

 

 

떡볶이를 하나 떼어냅니다.

치즈가 늘어집니다.

 

 

떡오싸를 합니다.

떡을 오뎅에 싸먹기의 줄임말입니다.

한입에 넣습니다.

매운맛이 혀를 통해 뇌로 올라갑니다.

찡합니다.

이대로는 안될듯합니다.

지원군을 부릅니다.

 

P.S 유학할때 만난 손지원군은 현재 미국회사에 취업을 해서 휴가때 외에는 한국으로 부르기 힘듭니다.

 

 

지원군이 등장합니다.

자두맛 쿨피스입니다.

 

 

한잔따릅니다.

한결낫습니다.

다이어트는 물건너 갑니다.

 

 

떡과 오뎅외에 소세지도 보입니다.

추억의 비엔나소세지입니다.

먹어도 먹어도 끝이 안보입니다.

양이 꽤 많습니다.

3~4인분 정도 되는 듯 합니다.

음식은 남기면 안됩니다.

남은 떡볶이를 포장해 달라고 합니다.

 

 

봉지에 담아줍니다.

계산을 합니다.

<땡초 동대문 엽기 떡볶이>를 나섭니다.

혀와 입술에 매운맛이 남아있습니다.

함부로 혀를 놀리지 않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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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4
반대수0
베플안속아~|2010.04.26 09:03
블로그나 티비 이런데서 나오는 맛집. 더이상 못믿겠다. 진짜 맛없어서 절대로 안가야지 한곳이 괜찮은 티비 프로에 나오길래 진짜 ㅎㄷㄷ 했다. ~~~~~~~~~~~~~~~~~~~~~~~~~~~~~~~~~~~~~~~~~~~~~~~ 소심 공개 http://www.cyworld.com/kdiju
베플ㅋㅋㅋ|2010.04.26 12:12
말투가 웃깁니다. 떡볶이 가격이 비싼거 같습니다.
베플떡볶이는 ....|2010.04.26 10:04
대구가 짱임 !! 신천떡볶이 안먹어봤음 말을하지마요 싸고 양만고 맛있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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