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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

정말 많이우울하네요 사연은..

거슬러서 올라가는데요..6년넘게 사귄여자친구가

가장친한 친구랑 바람이 나서

너무사랑해서 이해해줬는데

또모텔가구 또이해해주면 또가고

게속반복되서 독하게헤어졌는데 또집앞에 찾아와서 밤12시..차끈길떄와서 울고 미안하다면 또마음약해져서 받아주고..이런생활을 게속 반복하다

결국 여자친구가 딴남자들이 생겨서 헤어지게 됫네요..

그리고 가끔 연락하는 사이가됫지만..아직

제가슴속엔 상처가 많이됫죠..

그리고 이제남은건 제가장친한친구 였다는 놈인데..

정말 같은동네살고 소식들릴떄마다 미치겠네요..

저도모르게 저번에 길에서 우연히 마주칠뻔한적이있었는데 제가 먼저 뒷모습보고 회전한후 돌아서 뒷모습보고있는데 그놈이 횡당보도 건너서 그옆에있는친구가 절보더라구요 그날 하루종일 잠도못잤습니다. 그놈이 내가 피한다고 생각할까봐

자존심 없는대로 다상했구요 그놈은..

아버지가 정말 재벌 급이십니다..그래서 여자친구생기면 여자친구 성형수술시켜주고

사람맘에안들면 깡패들 불러서 패고다니고 도박장다니고 아주

인생 거 엿같습니다..예전에도 각목으로 폭행사건 있었을떄도

태연히 웃으면서 놀고다니길래 걱정안되냐고 물어보니깐 아빠가있잖아

이러고 군대도 시민권 해서 안갑니다..

나참 이러니 정말 멍해집니다..

제가 그리고 군대가 곧 갑니다..........

정말 이일이 정말 치가떨리도록 잊혀지지가 않고

어떡게해야할까요 너무 불편하고 시간이흐른후에도 길거리에서 마주치면 어떡게해야하는건지도 모르겟고 아말대로 복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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