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인물
이토 카이지 [후지와라 타츠야]
엔도 린코 [아마미 유키]
토네가와 유키오 [카가와 테루유키]
후나이 조지 [야마모토 타로]
이시다 코지 [미츠이시 켄]
사하라 마코토 [마츠야마 켄이치]
오오츠키 타로 [마츠오 스즈키]
효도 카즈타카 [사토 케이]
컨셉설정
돈, 빚, 도박, 인간의 욕심과 나약한 감정
영화이야기
만화가 원작인 카이지
카이지 역할은 우리나라에서는 데스노트와 배틀로얄의 주인공으로
더 잘 알려진 인물이다.
나름 일본 내에서도 꽤 연기력 높은 인물로 인정받고 있고
최근에는 국내 아이리스 드라마의 이병헌의 목소리 더빙을 맡고 있다.
만화에서의 에피소드를 조금씩 가져와서 잘 연결하고 있다.
가위바위보 카드, 고층건물건너기, 시민노예왕카드 가 나온다.
확실히 카이지는 어떻게 보면 기분이 나쁜 영화다.
너무나 솔직하게 현실을 잘 나타내면서도 그것을 한 쪽의 이면만
잘 보여주기 때문이다.
인간의 욕심은 얼마나 끝도 없는지 잔인한지
또 나약한지를.
2011년에 또 후속작이 나오는 것 같다.
그 때에도 원작인 만화가 끝나지 않은 것으로 봐서는
영화 역시 계속 나오지 않을까?
그렇다면 빠찡꼬 부분이 나올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