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조카 귀찮음ㅡㅡ
난 그냥 얘 반반하고 몸쫌 섹시하고
힘좋길래 밤에만 잠깐 만나고
평소에는 연락하기 싫은데
얘는 나 진짜 사랑하는거 같음
내 가슴만질때도 엄청 사랑이 담긴 손길(?)이런거
느껴져서 언젠가부터 부담스러움
자꾸 낮에 영화도 보고 밥도 먹자 하고
정말 너 사랑한다고 한다 뭐라 하긴하는데
그냥 선물같은거 쫌 받고 몇번 더 자다가 말아야지
계속 저딴 사랑한다 뭐라뭐라 정말 사랑해 이런말 하면
아 부담스러워질라해ㅡㅡ
야 그렇게 날 사랑한다면
그렇게 쉽게쉽게 니몸주고 내몸갖고 한건 뭔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