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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

꽃돌 |2010.04.25 14:11
조회 279 |추천 0

정은아 정말 보고싶구나

잘 지내고 있는거지?

무척이나 보고싶은데,

인제 너 가슴에 내가 없다는

그말때문에 용기내어 연락하지

못하겠어..

너 앞에선 한없이 강해보이고

멋있어 보이고 싶은데

지금.

한달정도 지난 지금 난 너무 힘들다.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다 잊혀지겠지?

 

잘지내, 정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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