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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이요원 최근 모습 ! 여전히 모델 포스 ㅋㅋㅋㅋ

 

 

나는 영화를 보면서도 보기 전 부터,

 

 "누가,누가 나오니까..괜찮을 꺼 같은데?"

"그거 찍었던 누가 찍은거니까 괜찮을 꺼 같은데?"

 

이런 말들을 늘어 놓는다.

 

분명 생각 해 보면 각자가 가진 케릭터가 있다.

그게 꼭 그 역할이 뭔지 몰라도, 영화배우. 그들이 가진 이름만으로도 분명

그 역할이 그려지고, 그 배우가 또다른 스토리를 이끌어가는 대장이 된다.

 

5월호 바자를 보면서 생각했다.그리곤 고개를 끄덕였다.

"내 생각과 맞다. 일치한다." 까지는 아니여도 고개를 끄덕 일 수 있었다.

 

김지운,이병헌,유선,정재영,이태훈,이요원,김지석,김대우,김주혁,이장호,안성기,이경미,엄지원,윤진서,이민기,장훈,고창석,송지효,배두나,고수,정유미,신정원,민규동,김효진,하지원,이명세

 

이름만 들어도 역할이 보이고, 영화를 보는 사람에게 있어서 신뢰를 주는 그 들이

모였다.

 

 영화의 집으로 오세요. 영화인의 행사에 참여한다는 것, 그리고 영화배우로 인정받는 것, 그들이 여기에 함께 하는 배우로써의 이유, 이 들은 참 멋있는 생각으로 모였다.

 

 

 

 

 

이명세와 하지원

 이 둘은 색깔이 이쁜 영화 형사에서 호흡을 맞췄고, 

 


 

 

 

이병헌과 김지운, 내 손가락으로 꼽히는 달콤한 인생의 조합, 하지만 그 중엔

황정민의 백상어도 있었고, 양파가 부른 OST도 있었다.

 

 

 

 

윤진서는 얼마 전 이택근과 함께 게스언더웨어? 를 찍었던데..계속 그거?

윤진서가 이리?였나, 박쥐를 보고 했던 발언 "여배우는 똑똑하게 벗어야 한다"

 

여튼, 보이프랜드 핏의 화이트셔츠가 잘 어울리기로는 김혜수와 단연 투톱이라는 생각

그건 이민기가 바람피기 좋은날에서 김혜수에게 하얀셔츠를 입게하는 청춘의 남자였기

때문이다. 부산사람인데 해운대에서는 뭔가 어색했다. 적어도 내게는 모델 이민기는

최고,노턱 치노 팬츠와 검은색이 잘어울리는 눈과 입가를 가지고 있다.

믿음을 쌓아가는 배우.


 

 

 

생각보다 길게 써버린 이 판이 부담스럽게 길어졌네요,

동감하시는 여러분, 댓글 달아 주시고, 영화이야기 해요 :D

사진은 바자 5월호 a.pole과 함께 찍은 시네마테크의 대한

"영화의 집으로 놀러오세요" 였습니다.

사진은 클릭하셔서 크게 보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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