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직감은 정확하다더니
왠지 400일에 헤어질거같다
폰에 달아놓은 플라스틱 인형의 팔이 떨어져서
오늘뭔가 일이생긴다 햇더니
바로 그날 남자친구가 일방적으로 헤어지자는 말을 하네요
남들 이야기들어보면 제가 너무 헌신적으로 다해주고
기 살려서 남자가 점점 변해서 이 여자 아니라도 난 멋진남자니깐
상관없겟지 이생각을 한다네요
남자의 어떤잘못으로인해 연애 초반에 제가 헤어지자고햇더니
펑펑 울어버렷습니다 제 앞에서 ..
그정도로 여린 마음을 가진 남자가
지금은 완전 180도 변해버렷습니다 그의 절친한 친구도
오랫만에 보자마자 너무변해서 안타깝다는 소리를 햇구요
전 남자를 만날만큼 만나보고 진짜 이 남자가 마지막이엇음좋겟다 이생각을
하면서 만낫는데 남자는 제가 첫여자입니다
많은 여자를 만나보고 저를 만낫더라면 어쩃을까요
점점 돈쓰는것도 아까워하고 그렇다고 제가
남자가 돈다 내야지 이런생각을 가진 여자는아니라서
저도 남자 못지않게 돈을 많이 썻던걸로 기억을 하거든요
헤어지자고해서 제가 계속매달렷습니다 전화는 죽어도받지않고
문자로만 계속 주고받앗어요 고맙게도 답장은 꼬박꼬박해주더라구요
저랑 헤어진 이유는 제가 질린답니다 좋아하는 감정이없대요
그거뿐이랍니다 남자는 한번질리면 진짜아니라고하던데...
지금헤어진지 10일정도됏는데 헤어지고 2틀정도는 제가 연락안하다가
너무힘들어서 이틀후부터 3일정도 계속매달렷습니다 만나서 이야기도하고
죽어도 이제 다시만날마음이없다고하네요
어느날은 또 여자를만나러가는가 싶어서 연락안한다해놓고 또연락해서
여자만나러가냐고 어이없는 질문도 하고 ;진짜 질려서 이제 연락절대하지마라네요
그후로 번호없이 문자 딱 2통 보냇고 다른연락은 하지도않고잇어요
제가봐도완전 끝낫지만 지금부터라도 연락안하고 잇음 남자가먼저
연락오지않을까싶네요 또 제가 막상 혼자 누워서 생각을해보니깐
저는 정을 쉽게 많이 주는편이라서 정떄문에 이러는거같기도해요 제 마음이
솔직히 다른남자만나면 금방잊어질거같기도하고..
다른 이성친구에게물어보니 제가 좀 질리는스타일이라고하네요
아!그리고 주위에서하는말이 남자한테는 여태 저같은 여자가없엇으니
연애를 안해밧으니 ㅋㅋ 여튼 제가 자기를 많이 좋아하고잇다는게
남자는 좀 기세등등? 완전 기살아 잇다는 말도 들리고
그래서 저보고 연락을 절대 하지마라고하네요
티를 내지말래요 지금 죽어라 참고잇는중이랍니다
그냥 써밧어요 남자소개해주삼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