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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별 자존심을 건드렸을때..

박성호 |2010.04.26 20:03
조회 1,010 |추천 0

혈액형별 자존심을 건드렸을때..

 

A형

자존심이 쎈 A형 이지만 그에 못지않은 이해심 덕에

상처받긴 하지만 잘 넘어간다.

"아냐.날 못봐서 그랬겠지." "혹시 기분 안좋은가.?" 하고 이해해주면서 넘어간다.

하지만 소심한 성격 덕분에, 마음에 담아 두었다가

다시 한번 무시 당하는 일이 생기면 직접적으로 표현은 안하지만

뒤에서 욕하기도 한다.

자신도 무시하거나 아는척 안한다고 맘 먹다가도

몇마디 나누면 곧 풀어지기도 한다

 

B형

다혈질이고 스트레스가 쌓이면 그자리에서 푸는 B형

무시당하면 상대방 들리게 욕하거나 불쾌한 얼굴을 하고 달려들기도 한다.

그러다가도 친구한테 가서 그딴놈이 다 있냐며

자기 분이 풀릴때까지 욕한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단순한 B형은 금새 무시당한걸 잊고 금방 기분이 풀리기도 한다.

또 무시당할 경우 전보다 더 심하게 덤벼들고 보인도 무시하며,

친구들에게 가서 무시 하자고 애들을 모으는 사람도 있다.

 

O형

자존심 하나는 무지하게 쎈 O형은 무시당하면 곧바로 반격에 들어간다.

물론 폭력도 마다않는 사람도 있지만,

대체로 앞에서 똑같이 무시해 버리기도 한다.

여기서 끝나지 않고 두배로 갚아주기도,

무시당하고 복수하면 안심되고 편해지지만,

복수를 못하면 이를 갈면서 잊지않고 꼭 복수한다.

두번 무시당할 경우 B형처럼 전보다 더 심하게 나오며 두배 이상 갚아준다.

 

AB형

AB형도 다혈질인 덕에 그자리에서 화푸는 사람도 있겠지만,

대체로 상대방의 약점을 잘 잡아 기회를 노리고 말로 정곡을 찌른다.

상대방 비판을 잘 하는 AB형은

다시 무시 못하도록 큰 타격을 입힐정도로 공격한다.

평화주의자 성격도 있겠지만,

남에게 상처받기 싫어하는 AB형은 곧바로 반격한다.

두번 무시당할 경우 전보다 더 심하게 나오기도 하지만,

잘 참고 넘어가는 사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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