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요.^^ 올만에 판쓰는 22살 男 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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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때 친구엿다 관계가 발전해 사귄 여자가 잇엇습니다.
하지만 그리 오래 가진 못햇구요... (한..석달 가까이 사겻음)
그 짧은 기간동안 정말 다 버릴수 잇을만큼 좋아햇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1년전까지 혼자 짝사랑햇엇구요...몇년이 지난 지금까지 완전 편한 베프 사이가 되어버렷습니다.&&
근데... 얼마전 그 여자가 정말 힘들어 하드라구요
같이 술도 마시면서 얘기도 하는데.... 마음이 정말 아프더라구요.. 막 대신 아파주고 싶고, 아픈게 한 사람들 막 대신 때려 주고 싶고, 안아주고싶고..머 이런 감정..?
술을 먹고 집에 돌아오늘길... 생각을 해봣습니다.?
이 여자를 아직 완전히 못잊고 좋아해서 마음이 이러케 아플까..? 아님 정말 친한 친구라.. 친구가 힘들어하니깐 마음이 아픈건가하구요. 답이 너무 안나오네요.ㅠㅠㅠㅠㅠ
마음만 막 답답해지고 머라고 설명을 드려야 제 마음이 톡커님들한테 보일지..
과연 제가 이 여자 좋아해서 그러는걸까요... 아님 편한 친구 베프 사이라서 그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