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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축하해주셔셔넘~고마워용

기쁜맘 |2003.07.07 17:37
조회 50 |추천 0

님들 축하해 주셔셔 넘넘 감사드립니다..

아기기다리시는 분들도 많은데..

괜히 자축한것 같아서...

미안한 감이 드네요...

아기 기다리시는 분들도 빨랑 아기 가지셔셔~~

저처럼 기쁜맘 느끼시기 기도 드릴께요..

오늘은 견우와직녀가 만난날이랍니다..

연인의날이라네요..

오늘밤 서방님들과 뜨거운밤..어떠세요?

혹시 모르 잖아요..

견우와 직녀가 이쁜 아가를 점지해 줄지두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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