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목보시고
뭔 생각하셨어염
이 뇨자 성격인네 ...이러시지 않으셨을까요.
바야흐로 때는 성격고치기 입니다.
어릴때부터
승질 바락바락 부려서 ~ 한 두어대 쥐어박히고,
휙 !
왕 !!
이런 일을 습관적으로 반복하다가
남앞에 서기가 두려우신 분들은 ~ 제 글이 직빵입니다.
흠흠,,, 제가 머 독심술을 한다거나 그런 건 아니구여,
오로지
경험자는 말한다 ~에 입각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공창에서 이렇게 망가지기가 어디 쉬운 줄 아세요 ~
성격 g랄 같다고 남들한테 들었거나 자기 생각에 그렇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저한테
고마워하셔야 할껄요 ~ 총대매기가 쉽지 않다구요.
왜 안쉽냐구요 ~ 아, 총질을 잘해야지, 나가서 안맞아죽죠,
성격드러우면서 총질까지 못해봐요, 세상살기 심드러요.
성격이 있다는 말이 듣기에 따라서 ~ 안좋다란 말로 해석하기가 쉽지만요,
어찌보면 당해보지 않았기에, 나타나지 않았을 뿐이고 ,
나쁜 성격은 늘 잠재하고 있는지도 몰라요 ~
앗 ! 성격이 나쁘니까, 생각나는 것도 많네요.
예민한 성격을 일러
민감하다느니, 각을 세운다느니, 촉수가 많다느니, 촉각이 발달했다느니,
하시잖아요.
예민각을 누그러뜨려보겠습니다.
촉각을 곤두세워보세요
그 각을 옆으로 뉘어보세요.
그걸 피부로 옮겨와보세요.
미운 털 ~ 박힌 넘... 모두 나오세요.
남한테 밉상짓하다보면 , 은연중에 미운 털이 박히게 돼있어요.
보세요 ~
상대적이에요.
서로 미워하는 사람끼리 만나면 ~ 신경이 날카로와져서 털끝이 곤두서요.
다시 떨어져보세요 ~
털이 원위치할껄요.
~요기까지는 현상이구요.
오늘부터 고치기에 돌입했거던요.
털세우기 , 눕히기 ~ 는 오토메틱으로 가능했죠.
자,
리바이블 해봐요.
세우기
눕히기 ~
됩니까?
안되면 ~ 각도기를 이용해봐요, 90도 180도 . 됐어요.
성격나쁘다고 눈총받으신 분 ~들 한풀이 들어갑니다.
단지
똑똑하다는 이유로 남보다 민감해서 그런 거다 ~ 라고 긍정적으로 믿어뻐려요.
민감한 성격은 잘만 이용하면 ~ 젊음의 상징일 수잇어요.
증거들이댑니다.
공자왈,
30대에 立志 뜻을 세운다 하셨자나요.
털세우기와 뜻세우기가 다르다는 분들은 계시겠지만
똑똑한 사람들은
이용할 줄 압니다.
자,
아셨죠.
터럭을 세우지 마시고
영원한 젊음의 상징인
뜻을 세웁시다.
홧팅 ~ 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