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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분홍 치마

바람의화원 |2010.04.28 00:49
조회 352 |추천 0

날씨가 화창하다 못해 이그러질려 하는군요

근데 님 글을 참으로 귀엽게 잘도 표현해 주시네여,,참 이질적이지 않으면서 정말 괜칞았어

요,,특히 된장 밥과 고추,,그리고 폭풍의 언덕을 잘 절묘하리만큼 조화시켜 주신 분,,

^~~;;;;;;;* 굉장히 잘 펴현해 주신것 같습니다 !``,;;

히스클립을 어떻게생각하세요,,전형적인 이시대의 10 대 상 이죠,,십대들의 모습이랄까 ?

제임스 딘 은 또 다른거 같네요,,마치 히스클립 을 연상하다 보면,,우리시대의 피비린내 나는

젊은 자화상 들이 연상이 되곤 합니다,,그건 아무래도 이젠 볼 수 없는 우리들의 옛모습 들이

겠죠,,낭만과 절망과 폭풍이 함께 했던,,지금은 찾아보기 힘든,,그런,,

분노,,하면 떠오르는거,,,절정,,전야제ㅡ폭풍,,,화산,,폭발,,,숨가쁨,,위기일발,,촉ㄱ각,,설레임

이게 없이 될까요,,아니요,,전혀,,낫앳올 입니다 ! 경끼,,사춘기,,온갖 열병들이죠,,,^^

님의 글 정말 재미있게 잘 보았어요,,잘서술해 주시고 집약적으로,,또는 낭만이 좀 들어가고,,

즐거운 글 입니다,,,또 한편 올려주실거죠,,푹 빠졌네그랴,,제인에어,,폭풍의 언덕,,바블 님,,^

한국판 제인에어 님,,볼레로 모자와 레이스 긴 드레스,,그리고 뛰어가는 언덕의 주인공을 연

상케 해주신,,귀여웠어요,,^ ^;;;;,,덕분에 밥 잘 먹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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