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지 혈액형 다 사겨봤는데,
그냥 특징? 느낌? 그런거 써봐요ㅋㅋ
아 전 에이형 여자임,
A형남자 - 답답 .... 답답 ............또 답답 ...............
그 답답함에 속상하고 그속상함이 짜증으로 ....
이사람 의도는 그게아닌거 알지만 나 병신만드는거 같음
여튼 행복보단 속상함이 많앗음ㅋㅋ
성실함
기가 잘 죽음(기가죽는건지 모르겟지만 말이 없는상태..소위 삐졌다고 하는 그런 상태가 잦음)
생각이 많다
B형남자 - 본인은 혈액형을 잘 믿는편이라 편견이 있어어 쉽게 마음을 주지않음
단기간연애라 자세히는 모르지만 내가 파악한건,
사람을 재밌게 해줌ㅋㅋ
근데 마음을 잘 못열겟음ㅋㅋ
나랑 잘안맞음 ㅠ,ㅠ
근데 재밌긴 진짜 재밋다
연애를 단지 연애로만 할거라면 비형이랑 하면 딱일듯요~
AB형 - 사람편하게 해준다.
다정한듯? 그리고 나원래 말많이하는편아닌데 나를 말이 많아지게 해준다 ㅋㅋ
그리고 사차원 맞는듯
독특한 생각 진짜 많이 하는듯
겁쟁이다
O형 - 지금 사귀고 잇당 호호호
젤 잘맞다~
지금 깍지가 씌인상태여서인지 몰라도 이뻐죽겟음ㅋㅋ
선수맞는거같고,
그러니깐, 바람둥이 이런개념이 아니라 여자를 그냥 잘대함 ..
단순하고 애같다.
조랭 이익손해 따짐. 나까지 물들어 가고잇는거 같음
욱하는거 쩔고, 막말쩐다
욱하면 책임못질말도 막함 근데 절대 진심아니고 그냥 욱해서
(그럼헤어지자! 바람피러 갈꺼다! 등등)
처음보는사람 견제하는거 장난아님,
당하고는 못사는성격,
아 그리고, 전공시간때 배운건데,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감수성이 높아서,
위장기능이 안좋은 사람이 많다고 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