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운도 없고 답답하고.. 올해 27살먹은 사회 초년생입니다!
너무 답답하고 잘한걸까 생각하고 이렇게 글을남겨요..
저는 2009학년도 4년제 대학을 졸업하구 몸이 않좋은 관계로 6개월정도 쉰 후에
경기도에 있는 어느 작은 중소기업에 취직하게되었습니다.
사회 초년생인지라 연봉이며 이것저것 따지지 못하고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죠..
그나마 기숙사가 잇었기에 더 다닌 이유도 되지만요..
회사를 좀 다니다보니 연봉협상?? 요런걸 하더라구요 2470만원 책정됬구요..
아 그래서 신입인대 그래두 연봉 많이주는구나 했더랬죠.. 알고보니 퇴직금 포함이더군요 것도 1년이상 다녀야만 퇴직금 받을수있구요.. 그외 특근비 상여 보너스는 잘 모르고
1년여를 다녔습니다.. 1년여 다니는 도중 보너스 상여 이런것 한번 받아본적없엇네요
전 사출업에서 일을했어요.. 사출없이 힘이 많이들구 주야간 특근 많이 하는거 아시는분은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회사 입사 첨부터 힘이들기 시작하더라구요 전 참고로 농촌에 살아서 부모님 농사일두 많이 돠드리면서 일좀 잘하거든요..
입사 첫날부터 12시에 끈내주더군요 암것도 모르는대 ㅜㅠ
1년여 일하면서 토요일날 쉰적 단한차례 없으며 무한 박복되는 일요일 특근 ㅠㅠ
빨간날 일하면 시간 관계없이 5만원 더 주고요 하루에 평균 15시간 일했습니다.
몸도 마음도 지쳐갈즐 여친과 만날 시간이 없어 헤어졌구요 3년만난 여친을 ㅠㅠ
남들은 주5일제네 어쩌네 하는대 전 월화수목 금금금금금금의 시간이 1년동안 지속됬습니다. 저의 윗상사는 차장인대 집엘안가요 새벽 5시에 퇴근 8시에 출근 ㅡㅡ이런 생활반복하믄서 감시하고 힘들게하네요... 더이상 참기힘들어서 오늘 사직서 냈습니다.
잡더군요.. 회사에서 일하던 개한마리 없어진다 생각하니 아쉬운가보더라구요..
참 열심히 일한회사였습니다. 처음 회사에 입사했고 그래두 열심히 해야한다고 생각했는대... 1년여 시간이 후회가되네요.. 공부 열심히 할 마음으루 오늘 사직서 냈습니다.
님들아..저의 선택 잘한걸까요....ㅠㅠ
그외 많은 일들이 있는대 너무많아 적질 못하겠네요...
아 걍 생각나서.. 참고로 4월달에 친누님 시집가는대.. 월차쓰고 가라더군요 ㅡ,,ㅡ
공식 주 5일제 회산대요...4월30일부로 일그만두기로 햇구요 5월1일 근로자의날
특근한다더군요 일요일까지 ,,,,,,으악 잘했어 잘했어 일그만두기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