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근래 많은 양의 글을 올리는 이유는
너무나도 화가 나서, 정말 너무 화가 나서이다.
이 증권사들과 주식 프로그램의 뚜쟁이들의 행태가 너무나도
무책임하고 책임지는 자세를 모른다는 것이다.
책임. responsible. 왜 그들은 그걸 모르고 저리도 선량한
개미 투자자들을 울릴까? 내가 그동안 글을 올려서 딱히 종목을
추천하기보단 지속적으로 시장 분위기와 반대되더라도 경제 흐름
의 글을 올렸던건 이리도 책임이란건 모르는 사람들을
비판하기 위해서고 그사람들의 예측의 틀렸음을 여러 사람들에게
단 1명이라도 좋으니 보여주고 , 증명하고 싶었다.
물론, 나 자신도 백프로 맞은적은 없다. 그리고 당연히 그럴것이고
나는 시장앞에서 정말 아마추어중에 아마추어이다.
하지만 적어도, 무책임하게 , 나 자신의 이익을 위해(언론, tv프로그
램 추천자들의 혀놀림을 통한 손놀림을 통한 월급 지칭) 남들을
혼란스럽게 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기선 또 개개인의 투자자들의 잘못또한 크다.
투자의 핵심, 처음 투자시 듣게되는 남의 말을 듣지 말라.
그런대로, 사람들은 남의 말을 듣고 투자하고 손해를 본다.
왜 그럴까?
바로 불안 심리다. 이 불안 심리를 통해서 언론인과 증권사 출연자
들은 대중을 현혹하고 그럴듯한 말로 돈을 번다.
위의 제목은 현재 정리 매매 된 종목들과 대우건설(최근 내용으로)
을 통해서 열분이 나서 쓴글이다.
이루넷,,,기타 여러 종목들. 특히 이루넷은 얼마전 티비 프로그램에
서 어떤 양복에 넥타이 맨 사람이 추천종목이라고 끌고 나온것이
다.
대우건설. 이 종목은 증권시장에서 잔뼈좀 굵은 사람이라면
이미 수익성은 끝난 종목이란걸 누구나 아는 종목이다.
그런대도 그들은 월급을 받기위해서
추천이란것을 해야만 하고 그러기위해서 가장 쉬은 급등 혹은,
소위 기술적분석이란것에 설명이 가능한 종목을 선택하고
이것에 이것저것을 붙여서 남들에게 추천하고 머하고 그런다.
이 웃기는 이야기들과 웃기는 행동에 수많은 개미들은
자신들이 꿈꾸던 쏘나타 yf나 , 따스한 보금자리나, 설령 그것이 아
니더라도 사랑하는 와이프와 함께살 전세돈을 날리고 만다.
물론, 투자의 책임은 본인 자신이지만,
이들의 무책임한 행동은 충분히 책임을 져야할 부분이다.
내가 이들의 말을 듣고 투자한적은 없기에 내가 머라할 그것은
아니지만, 이들의 얘기에 현혹되어(아니, 현혹 당한것이라 표현이
어울리겠다)당한 개인투자자들을 보면 가슴이 메어진다.
그러고선도, 우리들은 이들에게 책임지라는 소리조차 할수도 없고
그들은 지속적으로 tv프로그램에 나와서 달콤한 말로 속삭이기 바
쁘다.
우린 , 언제까지 이런 자들의 , 소위 엘리트라고 불리는(엘리트
인지도 모르겠다 사실-증권방송사에서 떠드는 사람들 일부는
출신이 먼지도 모르고 ,검증되지도 않은채 증권계의 무슨무슨 머머
이런다.) 자들에게 소리높여서 외쳐야 한다.
책임 지라고.
책임 지지 못할바엔 떠들지 말라고.
그것조차 싫다면
적어도 추천후에, 언제나 위험성도 같이 제시하라고.
달콤한 말만 하지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