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빗 뉴먼씨 강의를 30분 남겨놓고 도착한 터라
많이 보지도 못하고 각 회사별 컨셉에 대해
제대로 알아보지도 못하고 한바퀴 둘러보고 온 정도로 그쳐버렸다.
sony
플래쉬 없이 카메라만 덜렁 들고간 나로서는
고감도 촬영을 할 수밖에..ㅠㅠ
다행히 다른 부스에 비해 소니 부스는
조명이 강해서 밝은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데이빗 뉴먼씨 강의를 30분 남겨놓고 도착한 터라
많이 보지도 못하고 각 회사별 컨셉에 대해
제대로 알아보지도 못하고 한바퀴 둘러보고 온 정도로 그쳐버렸다.
sony
플래쉬 없이 카메라만 덜렁 들고간 나로서는
고감도 촬영을 할 수밖에..ㅠㅠ
다행히 다른 부스에 비해 소니 부스는
조명이 강해서 밝은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