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띵띵증권회사에 근무하는
스무살직딩입니다!
오늘 보이스피싱으로 오해받은 황당한 일이 있어서 글을써봐요..
사건의시작은..
우편물반송된게있어서
반송이걸린고객들에게 전화를 돌리고 있었습니다
어떤 고객에게 전화를 걸었더니
처음엔풀어달라고말씀하시더라구요
녹취를남겨야해서 본인확인으로 계좌번호,비밀번호,주민등록번호를
물어보는건 당연한 일인데..
계좌번호를 물어봤더니
그분이 마구 화를내며하는 말이.
"내가당신네를어떻게믿어"
"내가당신네를어떻게믿어"
"내가당신네를어떻게믿어"
"내가당신네를어떻게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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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번호만알아도 사기를칠수있던가요..?
해지 안하셔도 되지만 출금고 불가하시다 했더니
끝까지 안믿으며-_- 나중에 찾아와서 해지하겠다네요
"먼저끊겠습니다"이러면서끊는데
사기꾼이 아님에도 사기꾼인 것만 같은 착각이 들더군요..
보이스피싱.. 강태공같은넘들..
이런사기가..사라지진않겠지만
사기꾼들을 잡든 처벌을 하든
좀 줄어들어서..(힘든 요구던가요..)
바른생활공채직원인저희가
사기꾼취급을안당하는날이왔으면합니다.....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