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걸 좋아하는 저로써는
목욕탕이 무진장 가고싶습니다;
아니...사실을 말로 하자면은 목욕탕은 가고 잇어요
다만...탕속에 못들어간다는..ㅠㅠ
그리고 샤워만 하고 나와서 찝찝하다는거;;
킁.....어제 추운 밤에 혼자 열심히 걸어서 운동하고
집에 갓더니만 무릎이 아파요;
신랑이....차에 히터를 있는대로 틀어놓고 춥냐고 그러고...
전..따뜻한걸 무진장 좋아하거든요..ㅎㅎ
그런데 오늘은 좀 춥네요; 완전 추워요;
이제 점점 겨울이 다가올텐데 한숨도 나오공....
애기 낳으면은 바람 쐬러 나가는것도 불가능할거 같고...
오늘 목욕탕 가서 좀 씻고 나오면은 추울거 같아요;
담주 병원가면은 가타부타 말이 잇으려나...
애기는 크다 그러고...에거거거거..ㅠㅠ
오늘은 무릎이 아파서 좀 쉬고 내일 다시 열심히
운동하러 다녀야겟습니다 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