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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소송문제★ 제발 누가 좀 도와주세요..

★님 |2010.05.07 09:16
조회 6,114 |추천 13

여러분의 긴시간 안뺏겠습니다.. 간략하게 요약해서 쓸께요..

 

제가 소송을 준비하려 하는데 소송이란거 안해봐서 무지해요..

 

제가 강아지를 분양받았는데 홍역으로 얼마전에 천국에 갔습니다.

2월 20일에 강아지를 분양받았고요,

2월 27일에 1차 접종을 했구요.

3월 2일 첫 경련을 했습니다.

3월 19일 홍역판정을 받았구요.

(3월 19일전엔 감기증상,설사증상 이런걸로 계속 병원을 다니며 치료했구요)

4월 21일 우리 가인이는(분양해온 강아지이름이 가인입니다) 천국에 갔고요,

 

3월 19일 홍역 판정을 받고 애견샵에 전화해서 홍역에 걸린걸 알렸는데,

쫌 이래저래 안좋게 애기를 전에 오고 간게 있어서 알리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이제와서 소송 준비하는것은 그동안은 우리 가인이를 살리는데만 신경쓰고 거기에만 매진했습니다.

일단은 아이 살리는게 중요했으니깐요, 아이가 떠나고 이제야 쫌 마음을 추스려서

소송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분양비로 130만원에 병원비로 거의 100만원은 쓴거 같습니다.

근데 어떻게 해야되는지 전혀 몰라서 혹시 아는 분이 있을까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김니다.

자세한 이야기까지는 못썼구요, 정말 강아지소송에 대하여 잘아시는 분이 있다면

추가글 하겠습니다..  도움 좀 주세요.. ㅠㅠ

 

 

살아있었을때 우리 가인이예요,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추가글입니다.

애견샵의 문제인지 병원측의 문제인지는 저도 조금 헷갈립니다.

데리고 온지 1주일 되면 예방접종을 해야되는거라길래 1주일 되는 시점에서 예방접종을 했구요.

홍역이라고 애견샵과 통화했을때 홍역에 걸린 강아지가 예방접종을 하면 이상증상이 있다 했는데요,

접종 첫날에 묽은 설사 반복했구요, 접종한지 3일만에쯤에 처음 경련을 했습니다.

근데 홍역 검사전에 피검사라든지, 코로나장염 검사도했었는데요,

애견샵말은 피검사를 하면 홍역이라는게 나왔을텐데 왜 홍역 검사를 이제했냐고 하더라고요.

어느쪽 잘못인지 저는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ㅠㅠ

 

* 마지막 통화했을때 아가가 낫거나 안좋은 결과가 됐을때 다시 애기하자는 식으로 했었는데요,

아마도 그때 상황으로 봤을땐 이 애견샵 사람은 보상을 안해준다 할것 같습니다.

그래도 한번쯤은 다시 통화해보고 다음 상황을 하는게 좋겠죠?

원래 우리 가인이 조권,가인 이런식으로 커플이였습니다.

같은 애견샵에서 친구와 저와 두아이 데려왔구요,

권이는 데리고 온지 2일인가 3일만에 파보장염으로 애견샵에서 치료해주겠다해서 데려갔다가

거기서 치료 받다 하늘나라로 갔구요, 근데 저는 결제한 상태였고 권이는 결제안된상태였거든요

그래서 친구는 분양비 안주는걸로 하고 끝냈는데 우리 가인이도 이렇게되서 그런가

저랑 통화하는걸 달갑지 않게 대하더라고요.. 쫌 공격적이게요..

참 그리고 우리가인이 분양비가 원래 180인데요,

친구가 첨에 말티즈 한마리분양하고선 2월 20날 친구가 분양하듯이 권이랑 가인이 데리고 오는거처럼해서

분양비 깍아달라해서 130만원에 분양받게 된거였어요..

그래서 15일만 책임진다는거였어요.. 그 애견샵 사이트에 들어가면 365일 책임제도라고 있는데

할인받았기 때문에 365일제도는 저에겐 혜택이 없다네요,

자기네들이 계약서가 두가지 종류인데, 할인땜에 자기네마음대로 15일 보장만 해주는거 썼대요,

그 사이트 보기전엔 그런거 책임지는건지 설명조차 받은거 없구요, 다짜고짜 안된데요..저에겐 안해준데요

추천수1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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