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지 않았습니다. 짜맞춘 듯한 내용과 소설쓰듯이 써 내려간 문장들
이렇게 자기 맘대로 기사내서 죄없는 사람들 죽이는 걸 여러번 봤습니다.
얼마전 MT에서 성추행 당해 자살했다는 사건도 순 거짓내용이었고,
피해자라고 주장한 사람의 일방적인 주장, 그걸 그대로 기사내보내는 기자들
그리고 자칭 친구라고 하는 자들의 허위 글이 인터넷에 반복해서 올라왔지만
결국에는 가해자로 몰렸던 사람들은 아무 잘못 없는 걸로 결론이 났죠.
예전에 자꾸 가출하는 걸 막자 자기 아버지가 성폭행 했다고
허위신고한 초등학생도 있었습니다.
나이가 어린 애들은 거짓말 하지 않는다며
무조건 선생님을 마녀사냥한 네티즌, 그리고 허위 기사낸 방송은
모두 책임을 져야 합니다. 꼭 방송사와 신문사 고소하시기 바랍니다.
베플매력B형女|2010.05.07 23:38
정말 다행이네요^^ 그 글 예전에 읽으면서 정말 안타까워했었는데...
다행이긴 한데 오빠분한테는 큰 상처와 아무래도 타격이 엄청 크실 듯 한데
정말 힘내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