キラー・ヴァージンロード
Killer Virgin Road
신부의 수상한 여행가방
2009
키시타니 고로
우에노 주리, 키무라 요시노, 코이데 케이스케.
8.5
「평범함의 매력」
얼마전에 본 『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의
'우에노 주리'와 크게 다르지 않은 캐릭터다.
같다고 해도 될 법 하다.
그래서 실망했다는...
그런 얘기를 하려는 게 아니다.
어쩜 이리도 평범한데 어쩜 이렇게 매력적일 수 있단 말인가?
예쁜 얼굴이 아니다.
몸매가 뛰어난 건 더더욱 아니다.
연기를 특출나게 잘하는 것 같지도 않다.
하지만 눈을 뗄 수 없다.
이건 뭐 신이 내린 평범함?
뭐든 신이 내리면 거부할 수 없는건가?
'우에노 주리'
물음표 투성이의 배우.
bb.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