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친정엄마한테 애맡기고 등꼴휜다는 글썼던 이혼맘입니다.
집에 들어가는거 많아서 고민이라는글에 댓글달아주신분들 감사하구요
지금 아기 혼자 키운다는 사실에만 집착했을뿐 그후 상황 모르다가 톡커님 말처럼 아기 크는거 돈많이 든다는거 알고 더 바짝 허리띠졸라매고 있어요
일단 아기 보는비용 60드리는거 왜에 드리는거 다 줄여갑니다 조금씩
쓰레기 봉투 이건 아기 기저귀가 버려지니 한달에 20장 사드리구요
엄마 간식거리 이건 2만원선에서 다해결 보고 있습니다.
과일은 일주일에 한번 만원에서 2만원선으로 줄였구요 다른거 일체 더 안할려구 노력해요
추가로 애기옷이나 아기 기저귀 분유 아기한테 들어가는건 제가 몽땅하고있는상황에서 친정집에 몇십만언 +로 들어가는거 감당하기 힘들더라구요
이렇게 많이 줄이니 좀적게 들어가네요 엄마도 크게 불만없으시구요
어렵다는이야기 많이많이 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장사가 안된다 이거부터 말하니 별루 동요안하시네요
한달에 집에들어가는것만 백만원돈에 아기비용까지 하면 160이상 들어가더라구요
이제 많이 줄여 적금을 더 들수 있게 될거 같아요
지금은 현제 백만원 저금중인데 솔직히 유지를 하여야 하기때문에 요즘 고민이 많아요
실제로 장사가 잘안되서 수입을 종잡을수도 없고 보통 270~320사이 들어오는데 이걸로 다해결봐야 하거든요 ㅋㅋ
힘드네요 혼자 애키우면서 산다는거..... 그래도 많이 줄이니 좀 부담덜하네요
아기 보험이 두가지라 8만원가량 들어가고
아기 기저귀값 분유값이 20~25만원 사이 아기 알로에 10만원
아기옷과 아기 장난감 그리고 책등 이게 지출이 한 10만원~20선
아기비용만 60이상 들어가더라구요
이제 많이 줄이니 좀 줄여질거 같네요 고맙습니다 조언감사하구요 역시 아기먼저 키워본 엄마들이 더 잘아네요 ㅋㅋ 어렵다는말 잘하고있구요 요즘엔 ㅋㅋ 죽는소리도 합니다 엄마가 알아서 애기옷도 가끔사주고 하네요 ㅋㅋ
아빠도 차세금도 내주시고 아빠가 자영업을 하셔서 여유가 있고 집도 두채고 두분다 연금도 들어놓으신터라 먹고사실만 하거든요 좀씩 요즘엔 도와주려고 하시네요 역시 좀 어렵다는말해야 하나봐요 감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