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떨어지에도 꽃이 피듯이.
절망속에도 한줄기 희망이 있고,
비상구는 있는 법이다.
신세한탄
자기연민에만 빠져있다면
평생을 발버둥쳐도
웅덩이에서 빠져나올 수 없다.
인생을 살며서
항상
달콤한 맛만을 본다면 더없이 기쁜 일아겠지만
쓴맛을 모른다면
그것은
마약중독자처럼 쾌락만을 찾는
좀비나 다름 없을 것 이다.
그 무게가 조금씩 다른 뿐이지
인간은 누구나 힘든 십자가를 지고산다.
'나'자신만
특별히 힘든 삶이란 생각은 잠시접어두고,
슬픔이 밀려온다면
잠시만 슬퍼하고
희미하겠지만
희망과 소망의 빛을 따라
발걸음을 옮긴다면
그 끝에는
'사랑'이 존재한다.
반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