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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5월 12일

 

 

 

낭떨어지에도 꽃이 피듯이.

절망속에도 한줄기 희망이 있고,

비상구는 있는 법이다.

신세한탄

자기연민에만 빠져있다면

평생을 발버둥쳐도

웅덩이에서 빠져나올 수 없다.

 

인생을 살며서

항상

달콤한 맛만을 본다면 더없이 기쁜 일아겠지만

쓴맛을 모른다면

그것은

마약중독자처럼 쾌락만을 찾는

좀비나 다름 없을 것 이다.

 

 그 무게가 조금씩 다른 뿐이지

인간은 누구나 힘든 십자가를 지고산다.

 

'나'자신만

특별히 힘든 삶이란 생각은 잠시접어두고,

슬픔이 밀려온다면

잠시만 슬퍼하고

희미하겠지만

희망과 소망의 빛을 따라

발걸음을 옮긴다면

그 끝에는

'사랑'이 존재한다.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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