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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 눈물에 .........

이영 |2010.05.12 18:45
조회 1,429 |추천 5

진실은 밝혀 진다는 너의 발언 자체부터 어이 없는 건

너나 나나 그 누구도 개인의 사생활을 밝혀낼 자격은 그 누구도 지니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

이건 곧바로 명예훼소감이 잖아. 

 

하나 네게 묻고 싶은 건 너희 자신 박재범을 심판하고 판단할 만큼 무결하다고 생각하니?

그리고 진실이란게 도대체 뭐라고 생각하니?

너희가 생각하는 진실이란게 동료 생매장이니?

좀 웃기지 않니?

 

그렇게 흘릴눈물이 남았다면 너희들로 인해서 박재범이 받아야 했던 상처와 눈물을 먼저 헤아렸어야 하지 않았을까?

그렇지 않아도 2pm 탈퇴 전부터 재범인 얼마나 큰 상처와 고통을 받은지 너흰 알잖아...

그런 애에게 꼭 그렇게까지 잔인하게 해야 겠느냐는 말이다.

 

나 같으면 자기 직원 똥매장 시키는 비열한 사장 말보다
자신에게 못쓸 욕 하는 사람까지 용서하는 재범이 유투브에 '자신은 그런 사람 아니다'라는 말을 더 믿겠다.


준수, 진실 어쩌고 하는데 동료를 매장하면서 까지 그 진실을 강조 하는 것 자체가 거짓이라는 것이다.-
그게 바로 범죄의 심리다.

 

상식적인 일반인 선에선 어떤 불의한 목적을 지니지 아니하는한 그것이 사실일지언정 형제처럼 지내온 [그렇게 비줬음]동료를 보호한다는 것이다.

그게 바로 인간의 도리이며 극히 인간적인 보편화된 인격 이기 때문이다.

이로 보면 바로 너희의 행동은 바로 거짓이라고 강조하는 짓 밖에 안된다.

마치 도둑이 제발 저려 어리석을수 밖에 없다는

왜냐 진실이 없기 때문이다.

너희가 생각해도 이는 비정상적이다는 생각이 안드니?

 

다만 너희를 이해하고자 하는 맘은 너희도 한 소속사에 속한 몸이고 너희 의지대로 할 수 없는 상황일거라는 것이다.

그러한 너희가 때로는 안타깝고 안되 보일 때도 있지만 엄청난 고난에도 좌절하지 않고 굿굿하게 일어서려는 재범이를 이젠 좀 내버려뒀음 하는 안타까운 맘도 간절하다.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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