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안뇽하세요
톡톡 눈팅만계속하다가 한번글 던져보려는
여자 입니다요ㅋㅋㅋㅋ...
좀된일인데요ㅋㅋㅋ 저희엄마는 아직도 그것만말하면 경기일으키십니다
시작할게요ㅋㅋㅋㅋㅋㅋ
제가 좀시골에 삽니다.외곽도시?
그닥시골아닌거같은데 비닐하우스 있고요 비온다음날에는 황소개구리 터져있고요
어쩃든 전원주택에 마당이 있는집에사는데요
개를 키웁니다요 진돗개고 이름은 진돌이죠 막지은이름;;
어쩃든 어느날 새벽이였습니다
자고있는데 누가 어둠속에서 저를 흔들어서 자꾸 꺠웁니다
'아 누구야 ' 동생이면 가만안둘려고 일어났는데
엄마가 어둠속에서 손가락을 입에대고 조용히하라는겁니다
그래서
'왜?' 라고 상황을 물었더니
엄마가 집에강도가 든것같다고 하십니다
헐ㄷㄷㄷㄷ..
저보고 일단상황보고 아빠를 꺠우랩니다
용감한 저는 커튼밖으로 마당을 봤는데
진돌이가 자꾸 짖고있는겁니다
계속 쉬지않고요;;
원래그런 개가 아닌데말이죠
상큼한개에요
개가 계속짖으니까 저도 ㄷㄷㄷ해서 아빠를 엄마랑 조용히 흔들어깨웠습니다
아빠도 처음에는 뭐야하는표정이다가
진돌이가 숨도안쉬고 짖어대니까
진지하게 무기?를 뭐하나 집어들고
밖에 불을켰습니다
그리고 아빠는 나가셨습니다..
따라나갓습니다요
아맙소사 식겁하는줄알았습니다ㅠㅠㅠㅠ
개집에
어떤아저씨가 자고있는거에요!!!!!!!!!!!!!!
어떤아저씨가 자고있는거에요!!!!!!!!!!!!!!
ㅋㅋㅋㅋ
집을뻇긴 불쌍한 진돌이
숨도안쉬고 짖었지만 아저씨는이미꿈나라
엄마가 들어가서 자래서 잤는데
아빠말들어보니
그아저씨흔들어꺠웟더니 아저씨왈 '여기 ㅇㅇ네집아니에요?방그레'
ㅠㅠㅠㅠㅠㅠㅠㅠ
아빠가 데려다주셨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