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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의 접이식 전자동 자전거 ‘Bike.e’

justin Almost |2010.05.13 20:00
조회 1,885 |추천 0

폭스바겐의 접이식 전자동 자전거 ‘Bike.e’
 


 

올해 이번 시즌 자동차 제조 회사들은 전자동 자전거 생산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폭스바겐(Volkswagen)도 렉서스(Lexus)에 뒤이어 '바이크-이(Bik.e)' 컨셉을 선보였다.


렉서스의 하이브리드 컨셉과는 달리 폭스바겐은 완전한 비행형 자전거(페달 제거형태)이며, 그 자체적인 기술 혁신을 통해 사용자는 자동차 안에 스페어 타이어 하나 넣고 다닐 공간 여유만 있으면 이 제품을 싣고 다닐 수 있다.


‘바이크-이’는 또한 가정 내의 직류 발전기 전력 송출을 통한 충전 방식 외에도 자동차의 직렬 전지를 통한 충전 기능이 지원된다. 이렇게 두 가지 방식으로 충전이 가능하며 완전 충전 시에는 시속 20킬로미터로 주행이 가능하다.


이에 더하여, 폭스바겐은 아직 확언하지는 않았지만 이 ‘바이크-이’ 제품이 상품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자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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