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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신혼집 벽지 선택

경희샘 |2010.05.14 11:01
조회 1,58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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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올 해 인테리어 트랜드에 맞춘 친환경 벽지및 컬러 트랜드를 소개해 드렸는데요.

인테리어에서 가장 이미지가 크게 차지하고 색상을 표현하기 편한 도배지를 잘 고르면

인테리어의 반은 성공한 셈이지요. 후배 미녀처럼 아직 인테리어에 확신이 없는

신부들에게 신혼집을 잘 꾸밀 수 있는 다른 트랜드 아이템도 알려드릴께요.

정리를 해보면 자연을 주제로 한 ECO인테리어가 유행이라서 벽지 색으로도 선명한 초록 보다는

눈에 더 편한 올리브 그린과 푸른 하늘에서 볼 수 있는 블루 대신에 깊은 바닥 속 색인 터키 블루가

선택되고 있어요. 서민적인 느낌이지만 휴머니티를 느끼게 하는 흙의 색 브라운도 ECO인테리어가

지지 받고 있는 올 해에 트랜드 색이지만 좀 더 럭셔리한 느낌으로 황금색 패턴이나 무늬와 사용되는

추세입니다. 또 모던한 느낌의 색인 그레이는 핑크톤이나 바이올렛톤등과 함께 사용되어

좀 더 여성스럽고 고급스러운 느낌의 벽지로 많이 나와 있습니다.

   

이번에는 결혼을 앞둔 저의 미녀 후배처럼 실제로 신혼집을 꾸며야 하는 신부들을

위해서 평형별 신혼 집에 부실별로 벽지를 골라 봤습니다. 그림을 보시면 지금 까지 소개해 드린

벽지들을 모두 모아 공간 별로 어떻게 배치하는지 아실 거예요.

 

 

 

 

작은 거실 과 방하나 아파트에는 거실은 포인트 시트로 마감하고 전체 핑크톤 친환경 옥 벽지로 시공
하면 어떨까요? 현관에도 커다란 나무 모양 포인트 시트도 좋겠어요. 거실과 현관 둘 중에 한 곳에만
포인트 시트를 해주는 것이 좋겠어요. 침실은 그린 톤 벽지로 마감하고요.   

 

 

 

주방에 타일이나 벽지가 밋밋하다면 이렇게 포인트 시트로 주방에 어울리는 장식을 해주면 좋겠지요.

 

 

 

짙은 색 벽지에 흰색으로 포인트 시트 장식을 해주어도 좋겠습니다. 주방에 포인트 시트가 작으니

거실에 하나 더 해도 괜찮겠어요. 벽면이 큰 경우에 작은 시트보다는 이미지가 커다란 시트로 마감하는 것이 좋아요

 

 

 

거실에 방2개 예전 20평대의 공간인데요. 서재는 올리브 그린이고 주방에는 DID벽지의 3D로 입체적인

장식을 주었고 침실의 헤드보드는 포인트 시트로 현관에는 나무모양 포인트 시트 전체벽지는

그레이나 화이트 가 좋겠고요. 거실 포인트로 그레이와 블랙이 교차하는 벽지로 마감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신혼 가구를 장만할 때 침대헤드가 맘에 안 들면 투 매트리스로 침실을 꾸미고 헤드는 포인트 시트로

마감해도 개성있어요.  장점은 나중에 싫증이 나면 다른 걸로 바꿀 수도 있어요.

 

 

 

전체적으로 터키블루로 색을 통일한 인테리어입니다. 가장 작은 방은 검정색 포인트 시트로 마감하고

서재는 무늬 없는 터키블루 빛 벽지로 하고 침실은 레트로 무늬로 도배하고 침구와 가구를 흰색으로
해서 청량하게 꾸밉니다. 거실은 이국적인 느낌의 뮤럴 벽지를 시공하는 계획입니다.

공간 별로 인테리어를 구상하고 벽지를 고르면 초보라도 신혼집 꾸밈이 더 쉽답니다.

 

 

 벽면에 열대 해변 그림의 뮤럴 벽지를 발라주면 창문이 없는 거실이나 작은 거실을 더 멋지게 효과적으로

인테리어 할 수 있어요. 벽지로 하기에 부담스러우면 블라인드나 가리개로 만들어 주셔도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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