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천사 같이 다정한 그 목소리로
아이 달래주듯이 예쁜 표정 지어 줄 때면
너무 좋아 진심을 보여주는 너
내 자기야 내 여보야 내 사랑아
너를 생각하면 어쩌면 꿈을 꾸는 것 같아
내 자기야 내 여보야 내 하나뿐인 사람
나를 지켜줘 나를 빛나게 해줘요 사랑해요
곁에 있어도 내게 너는 그저 꿈같아
보는데도 보고 싶단 말들을 알 것 같아
날 꿈꾸게 하는 사람 이 세상 누구보다도 사랑스러워
- by. mini -
- 출처. 린 '자기야 여보야 사랑아'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