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요즘 대한민국에서 가장 바쁜 스타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여기저기 다양한 활동들을 하고 있는 연아선수.
13일에는 독거노인분들과 함께 사랑의 점심나누기 행사를 했다고 해요.
어르신들과 있어서인지 연아의 함박웃음이 더욱 귀여운 손녀같이 해맑은 것 같아요.
아~ 먹여드리는 이쁜 손녀같은 모습.
직접 음식을 나눠드리기도 하구요.
사인을 해주고 있는 모습이네요.
홍보대사나 광고에서의 연아 선수도 좋지만
이렇게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모습은 더 없이 보기 좋은 것 같아요.
너무 바쁜 연아선수를 보며 여기저기서 우려도 많이 하는 것 같은데
비시즌기에는 세계적인 연아선수가 다양한 활동도 하는 것이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그에 따라서 한국을 더 알릴 수 있는 기회도 생기는 거라고 생각해요.
아주 작은 바람이 있다면 광고도 좋지만 이러한 사회 공헌 활동에
앞장서서 참여하여 앞으로도 국민들에게 세계인들에게
흐뭇한 미소를 안겨주었으면 하는 것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