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매일 톡을 한쪽턱에 괴고 마우스를 까딱까딱 하며 보고있는 26 직딩녀입니다.
어느날이었습죠.
나이 먹는 것도 서러운데 친구 결혼식이라고 청첩장이 날라오데요?
안가고싶었지만 소개팅 자리는 안들어오고..피로연자리라도 공략하기 위해
큰맘먹고 옷을 하나 사기로 했어요.
전..쇼핑몰을 뒤집니다. 열심히..
앗!
저의 큰엉덩이를 감싸줄 샤방샤방하고 샤랄라한 귀염이 옷을 발견했어요
생각할 시간도 없이 장바구니에 넣어 바로구매를 누릅니다..
제가 구매한 옷이에요.
전 정말 초조했어요.
옷 주문해놓고, 기다리는 마음.. 다들 아시져?
하루에도 몇번씩 사이트를 들어가 주문조회를 합니다...
그러던 순간 제품후기가 올라온거에요
궁금한 마음에 바로 클릭을 했죠
뚜둥................!
전 황급히 고객센터에 전화를 겁니다.......
뚜뚜뚜뚜... 받지를 않아요
아무리 전화를 해도 받지를 않네요....ㅜㅜ
저 어쩌죠?
이옷입고 피로연 갈 수 있을까요????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