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특히 전쟁영화는 우리들의 관심을 끄는데요,
바로 전쟁실화영화이기 때문이에요.
외국의 사례를 보아도, " 피아니스트, 엘라의 계곡, K-19, 밴드 오브 브라더스"가 유명해요.
저역시 '밴드 오브 브라더스'는 요즘 보고 있기 때문에 더욱
<포화속으로>가 기대되는 6월개봉작입니다.
물론 한국전쟁 실화영화로 " 화려한 휴가/태극기 휘날리며"
역시 대단한 영화였고 무척 감동받았어요.
그래서 이번 영화역시 기대되는 건 당연한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71명의 학도병과 한국전쟁 60주년이기에 더 뜻깊은 영화로 다가오는 거 같아요.
6월개봉예정작에 "나잇&데이, 섹스앤더시티2, 방자전"등이 있고
그 중에서도 트와일라잇과 포화속으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기에 저역시 궁금해요.
<포화속으로>제작발표회의 주역들이 한 자리에 모였어요.
감독님의 포스와 더불어 김승우, 탑, 권상우, 차승원의 모습이 근사하네요.
그동안 예고편이나 스틸컷을 통해 본 영화주인공들의 모습과 달리
말끔하게 멋지신 실제모습에 감동!
저도 저 자리에 있었으면 더 좋았을걸 하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었답니다.
여자들 넷이 아니라, 남자들 넷의 저 다정다감한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미소역시 백만불짜리 아닌가 싶어요.
'포화속으로"는 120억 원을 쏟아 부은 대작 영화이기 이전에,
가슴 아픈 분단의 역사를 되짚는 영화를 찍는
이들의 마음은 이처럼 하나같이 진지하고 엄숙한 것만 같아요.
올해 선보일 6·25 소재 영화들 중 가장 먼저 관객과 만나게 되는 이 영화에서
“동족상잔의 비극 속에서 꽃같이 어린 소년들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던진 희생정신을 기리고 싶었다” 는 이재한 감독의 말씀이 가슴을 찡하게 만들더라구요.
역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가슴 아픈 그날의 이야기는 6월이면 만날 수 있답니다.
올해 6월에 개봉하는 영화 ‘포화속으로’에서 탑이 좀 더 비중 있는 모습으로 나온다고해서 관심의 대상일뿐만 아니라 인상적인 스크린 신고식을 치르게 될지 어떤 평가를 받을지 궁금해요.
‘포화속으로’의 한 관계자는 “이번 영화는 학도병을 이끄는 소대장 탑과 북한군을 이끄는 차승원의 대결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탑의 비중이 상당히 커 거의 주연급으로 케스팅이 된 탑에 주목하라는 말씀이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더 불러 일으켜요.
한국전쟁이라는 실화를 통한 이번 영화, 포화속으로! 그 줄거리를 알아볼게요.
아무래도 배경을 알고 봐야 영화에 대한 몰입도나 시각이 올바르지 않을까 싶어요.
<포화속으로>
1950년 6월 25일 새벽 4시.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한국 전쟁이 시작되고 압도적인 화력으로 무장한 북한군은
파죽지세로 남쪽으로 진격을 거듭하고, 남한군의 패색은 짙어져만 가고 있었어요.
전 세계가 제 3차대전의 공포에 휩싸이자 UN은 엄청난 수의 연합군을 대한민국에 파병할 것을 결정해요.
이미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는 남측은 연합군의 도착을 기다리며
낙동강 사수에 모든 것을 내걸고
남은 전력을 그곳으로 총집결시켜요.
포항을 지키던 강석대(김승우)의 부대도 낙동강을 사수하기 위해 집결하라는 명령을 받지만
이제 전선의 최전방이 되어버린 포항을 비워둘 수는 없는 상황.
강석대는 어쩔 수 없이 총 한 번 제대로 잡아 본 적 없는
71명의 학도병을 그곳에 남겨두고 떠나요.
유일하게 전투에 따라가 본 적이 있다는 이유로
장범(T.O.P.)이 중대장으로 임명되지만,
소년원에 끌려가는 대신 전쟁터에 자원한 갑조(권상우) 무리는 대놓고 장범을 무시해요.
총알 한 발씩을 쏴보는 것으로 사격 훈련을 마친
71명의 소년들은 피난민도 군인들도 모두 떠난 텅 빈 포항에서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 지 모른 채 석대의 부대가 다시 돌아오기만을 기다려요.
영덕시를 초토화 시킨 북한군 진격대장 박무랑(차승원)이 이끄는 인민군 766 유격대는
낙동강으로 향하라는 당의 지시를 무시하고 비밀리에 포항으로 방향을 틀어요.
영덕에서 포항을 거쳐 최단 시간 내에 최후의 목적지인 부산을 함락시키겠다는 전략.
박무랑의 부대는 삽시간에 포항에 입성하고, 국군사령부가 있던 포항여중에 남아있던
71명의 소년들은 한밤
중 암흑 속을 뚫고 들려오는 소리에 잠을 깨게 되요.
고요함이 감돌던 포항에는 이제 거대한 전운이 덮쳐 오고,
낙동강 전선에 투입된 강석대 대위는 학도병들을 걱정할 틈도 없이
시시각각 모여드는 인민군 부대와 맞서야 하는
상황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김승우의 멋진 활약 기대되요.
심금을 울리는 살아있는 연기 기대기대.
아이리스에서 보여줬던 그 카리스마와는 다른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요.
권상우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아직은 연륜도 아니지만 멋있어져요.
전엔 몰랐던 모습과 연기력의 발전...기대되는 이번 역할까지.
주연급으로 캐스팅된 탑의 연기변신이 궁금해요
원래 연기도 몇번 했다지면 어른연기 말구 학도병이라는 소년모습의 연기가 두근두근!
눈이 초롱초롱 너무 멋있어요!
* 방자전 *
조여정과 류승범이 나온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영화랍니다.
김주혁,류승범,조여정,오달수 주연의 4인방은 그 이름만 들어도 아실텐데요,
화려하고 아름다운 영상미와 더불어 각각의 캐릭터들 완전 끌려요.
그리고 반전 드라마형식으로 춘향이의 색다른 모습이라니!
그래서 춘향전이 아닌 방자전이라는데 웃음을 줄 수 있는 작품 기대되요.
* 트와일라잇 3 : 이클립스 *
트와일라잇의 세번째 시리즈, 이클립스에요.
빅토리아의 복수를 위해 만들어진 신생 뱀파이어 군대와 이에 맞선 컬렌가-퀼렛족 연합군의 대결을 그린 판타지 블록버스터로
판타지, 멜로, 애정,로맨스를 모두 한번에 볼 수 있어요.
책의 감동과 또 다른 매력속으로! 너무 멋있었는데요 뱀파이어가 이렇게 멋있을 줄이야^^;
대결구도가 기되되는 영화에요.
역시 이클립스의 러브모드..꺄!!!
* 나잇&데이*
탐크루주와 카메론 디아즈의 코미디라니...궁금하지 않을 수 없는 영화.
오랜만에 보는 두 사람의 코미디라니 재밌을 거 같지 않나요?
평범한 커리어 우먼 준(카메론 디아즈)은 우연히 공항에서 꿈에 그리던 이상형의 남자 밀러(톰 크루즈)를 만나 함께 비행기에
탑승하게 되지만 그녀가 잠시 화장실 다녀온 사이 비행기 안을 쑥대밭으로 만들어버린 밀러.
자신을 스파이라고 소개하지만 준은 그의 정체를 믿을 수 없죠.
정신을 차리기도 전 그녀를 위협하는 의문의 사람들, 그리고 그녀를 구하기 위해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나타나는 밀러로 인해
더욱 혼란에 빠져드는 준. 예측할 수 없는 사건, 암살과 배신이 난무하는 가운데 그녀는 밀러를 믿고 따라가야 할지
정보기관의 배신자로 치부해야 할지 고민에 빠져들지만, 이미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그의 비밀 프로젝트에 깊숙히 휘말리게
된 준은 밀러와 함께 전 세계를 누비는 목숨을 건 질주를 시작하는 코미디 드라마로
보는내내 흥미진진할 거 같아요.
사라 제시카 파커는 그녀 자체로 이미 아이콘인데요, 이번 영화도 기대되요.
캐리(사라 제시카 파커)가 오랜 연인이었던 빅과 결혼한 2년 후.
드레스와 구두 디자인의 유행이 수십번도 더 바뀌는 사이 캐리는 물론
친구들에게도 많은 변화가 생겨요.
캐리는 꿈꾸던 결혼과 현실이 너무 달랐고, 사만다(킴 캐트럴)는
젊음을 지키기 위해 수십 알의 약을 삼켜야 하며,
샬롯(크리스틴 데이비스)은 원하던 아이들 돌보기에 미치기 일보직전이고,
미란다(신시아 닉슨)는 능력을 인정받기는커녕 지금 있는 자리마저 위태롭기만 해요.
하지만 스타일을 버리고 현실에 안주할 그녀들이 아니죠?
지루한 일상 따위 던져버리고 마음껏 즐기기 위해 아부다비로 날아간 그녀들은
그 곳에서 만난 신세계에서
화려한 스캔들을 펼쳐간다. 더 화려하고 더 당당하게 돌아온 캐리와 친구들.
만남과 이별, 과거와 현재, 더 과감한 여자들의 섹스와 연애, 사랑과 우정에 관한
그 두 번째 이야기는 여전히 블링블링!하다니 기대되요~
그래도 한국영화를 소재로 한 실화영화가 더 기대되는건 또 다른 매력인거 같고,
우리 나라 사람들의 공감대를 충분히 불러일으킬 거 같아요.
음... 트와일라잇과 포화속으로 둘다 보고 말씀드릴게요.기대기대.
'포화속으로'역시 흥행할 것 같지 않나요?
한국전쟁에 전쟁실화, 학도병 그리고 멋진 배우 4인방과의 만남..
꺄............벌써 기대되는 6월개봉작입니다.
저 현장속에 저도 있었다면 아마 쓰러졌을지도 몰라요.
실제 전쟁을 방불케하는 저 곳 견학을 한번 ??
중간중간 휴식속에서 그들의 본래의 모습이 보여지는 사진들!
우앙 근사해라~ 6월이 얼마남지 않았죠?
시사회때 어디서 언제 하든 꼬옥 가서 직접 멋진 4인방을 봐야겠어요.
탑과 권상우의 연기도 기대되고
학도병을 이끄는 탑과 북한군을 이끄는 차승원의 대결구도도 두근두근!
끄앙..그림이 근사하죠?
포화속으로는 우리 한국역사의 한 단면을 진실되게 되짚어 보고 바로 아는것도 있다지만
배우를 만나는 기쁨도 큰거 같아요
>ㅁ<
저랑 같이 보러 가실 분 없나요?
지난달부터 언제 개봉하나 이럼서 기둘리고 있었다죠.
6월, 포화속으로를 기억하며 꼭 개봉하면 첫날 달려가야겠어요.
저랑 함께 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