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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벌뿐인 명품드레스입은 전도연, 칸영화제에서

칸의여왕 |2010.05.17 16:32
조회 138,843 |추천 8

밀양에 이어

하녀로 칸영화제 방문한 전도연!

두번째 방문이라 그런가

훨씬 여유있어보임ㅎㅎ

 

 

이번 레드카펫에

페라가모에서 아직 패션쇼에 공개되지도 않은 드레스를 협찬했다던데...

전도연의 위엄ㄷㄷ

 

칸영화제에서 찍힌 사진들 모아봤어요~

 

하녀 시사회 레드카펫

 

 

 

 

하녀 포토콜

 

 

 

 

 

포트레이트

 

 

 

 

베니티페어/구찌 파티 사진

 

 

 

자연스럽게 나이드는 모습이 더 매력있어보임ㅎㅎㅎ

 

 

 

 

추천수8
반대수0
베플-|2010.05.18 09:28
2007년 수상 가능성이 높다는 소리에 랄프로렌에서 전도연만을 위해 다시 손질한 옷 보내고..그때 수상하면서 의상이 너무 화제가 돼서 2010년엔 협찬하겠단 업체들이 줄을 섬. 페라가모에서 패션쇼에 등장하지도 않은 옷을 협찬해서 직접 밀라노에서 보냈고 칸에 도착해서라도 마음 바뀌면 입어보라고 협찬한 업체도 있다고 함. 아 칸 여우주연상 수상자 전도연의 위엄! 나이 들어도 우아한 전도연씨 덕에 베플도 해보네요! 별 거 없지만 싸이공개해요- http://cyworld.com/81078
베플-|2010.05.18 10:24
중간에 주름 있는 사진 보고 한동한 멈칫.. 아름답다는 느낌이 무슨 느낌인지 알았다 정말 아름답게 나이먹어가는 배우
베플-0-|2010.05.18 11:19
얼굴에 주사맞기가 취미인 여배우들.. 전도연씨 보고 느끼는게 없으신지요. 얼굴에 주름이 늘어도 이렇게 아름다운데. 조금이라도 더 팽팽해 보이려고 주사맞는 연기자들.. 연기할때 솔직히 역겨운 분들 많아요. 딱 봐도 주사맞은거 티 다 나구요.. 연기할때 부자연스러움에 역해지고 그렇거든요.. 뭐 다 자기들 맘이니깐 , 제3자의 입장에서 왈가불가 할 사항은 못되지만, 시청자로써 느끼는대로 한마디 하고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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