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고독

김광호 |2010.05.17 23:30
조회 62 |추천 0

2010. 03. 27 토

 

세월이 흘러......

세상에 홀로 떨어져 있는 듯이 외롭고 쓸쓸한

나무 한 그루......

지금 이 순간도 과거가 되 버린다!!!!

 

 

 

남이섬 여행 중에......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