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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년 소리를 들었다.....

귀여운앙마 |2010.05.18 13:33
조회 953 |추천 0

아무리 비가와도 글치 집 앞이니 물건 가지고 가라는 말이 무슨 말입니까??

 

(전 제가 택배비 부담해서 물건  온건데.... 이건 먼지;;;;)

 

물건 가져다줘야 하는게 맞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집을 모르니 나와봐 달라고 한 말이라고 하시면서 짜증을 내시길래 ...

 

가져다 달랬더니 .. 집 모르시는 분이 바로 오셨더라고요....

 

하긴 아까는 집 앞이라고 물건 가지고 가라고 하셨던 분이니.. 모

 

여기까지는 좋은데... 물건을 받았는데 아래 위로 훌터보면서 안가시고 계시는거예요

 

그래서 "왜요?"했더니....

 

자기가 머라고 했냐고 하면서 짜증을 내시길래... 아니 아까 비 온다고 물건 가지고 가라면서요

 

했더니... 자기가 은제 그랬냐면서... 화를 내시길래... 아니 그럼 아까 안그랬냐고 했더니...

 

미친년 아니냐면서 욕을 하시고는 등 돌리고 가시데요....

 

어이읍어서 머냐고 했더니... 주절주절 거리시길래... 홈피에 글 그대로 올려드릴게요 했더니

 

욕 한번 더 하시고 가시데요...

 

하긴 옐로우택배 말이 많아서 조금 걱정했는데.....

 

이건 역시나입니다

 

그래도 고객인데 ..... 미친년이 먼가요???

 

제가 애가 셋이나 있는 엄만데...... 여자 혼자 있다고 만만하신건지...

 

비가 오면 이상한 사람들이  늘어난다더니....

 

이건 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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