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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이라해서 믿었더니^^^^^^*괜찮겟나...

까칠녀 |2010.05.18 13:51
조회 76,991 |추천 22

쉬는날이라고 해서 자주가던 롯데백화점을 찾앗지요^^

그래서 기분좋게 가디건두개 지르공

마지막으로 nice claup를 갓지요.

쌔하얀 자켓이 눈에 확들어와서

친구가 말리고말리고말리는거 바로 결재햇더랩죠^^*

언니야가 쌔걸로 꺼내다주셨어용요요용 깔깔

 

집에들어오자마자 가디건 오픈!!

자케오픈^^*

 

장난........................-_-

가디건엔 구멍이 뻥뻥

쌔하얀 자켓에 그토록 쌔하얀 자켓에

목덜미에 씨꺼먼 때 -_-

 

다시보고또보고또봐도 한달은 남짓입은듯한 때짜국.....

고등학교때 입엇떤 남방 목덜미에 묻어잇던 때 짜국과 흡사햇어요..

누가봐도 그냥 검은색 묻은게아니라

몇일내내입어서입어서입어서 진짜 입어서 그렇게 된거!!!!

 

그래서 진정하고 가디건 바꾸러먼저갓찌요

점원이 미안하다면서 다시는 이런 착오없도록 하시겟단다..

일단 나도 서비스인으로서 그냥 이해하고 넘어가기로하고

서로 기분좋게 바꾸고 왓당

 

다음은 자켓

점원왈 : 착오가 있엇던거 같다 .

                        옷걸이에 걸려있엇던거 아니냐..

                            그때 판매한 직원이 그만뒀다.

 

지금........나랑....장난하자는거^^^^^^^^^^^^^^^^^^^^^^^?

그러고 하는말 규칙이 이렇게 되면 차비조로 2만원 상품권준단다

머하자는걸까요*^^*

 

백화점이라고 믿고 가는건데

이런자켓 보세집에도 널리고널렸고

싸게 구입할수도 있찌만

내가 믿는 백화점이였고

자주애용하는 백화점이였고

백화점..!! 단지 백화점이라서 더 더더더더더더 믿고 구입한건데

이렇게 뒤통수를 제대로 쳐주시네요 ^^^^^^^^^^*

아이쿠......... 머하자는건가요...*^^*

 

그래서 오늘 5월 18일 관계자랑 통화를했다.

20분넘도록 통화해도 말안통하는 여직원 -_-

자기가 해결해줄껏도 아니면서

통화비만 더 날렸음...

 

차비조로 이만원???????????!!버럭

돈이중요하나요 지금 ...이상황에서?!?!?!

사람이라면....사람이라면...돈이먼저가아니고!!!

그게 아니고 미안하다 죄송하다 이런말을 하시라구요*^^*

죄.송.합.니.다. 주.의.하.겠.습.니.다.

같은 서비스인이라 그정도 말이였음 넘어갓을텐데

머 그렇게 변명을...

이번일 그냥 안넘어갈껏임*^^*

롯데백화점 뿐 아니라 nice claup 둘다 큰 타격 입을 각오하세요^^*

보세에서는 옷 입고 판매한다고 들어봣는데

백화점에서도 옷 입엇던거 판매하나보죠?!!

여러분 ^^^^ 어떻게생각하세요?!

 

하.......내가진짜 어이가 없어가지고....

하하하하 괜찮겟나 진짜...

 

잘못걸리셨어요^^^^^^*

나....호락호락하지않음....

나한테판매햇던 판매자

오늘통화햇던 그 여자

그리고 nice claup 회사

롯데백화점

무사할꺼깥애?!

기대하세요^^^^^^^^*

 

 

 

 

 

 

 

 

 

 

 

추천수22
반대수0
베플전화받기싫어|2010.05.20 08:18
그런건 사진들고!! 백화점 고객만족센터로 가세요 그럼해결됨
베플나야|2010.05.20 09:39
내가 백화점 여성의류 매장에서 막내로 일했었는데(나도 L백화점이었는데..) 우리 매장 옷 입는다. 깨끗하게 입고 스팀질 해서 걸어 놓으면 티 안난다. 고객들 모른다... 하지만 사람이 아무리 깨끗히 입는다고 해도 누군가의 몸에 걸쳐지고 손을 거쳐간 옷은 새 옷이 아니다. 우리 매장뿐 아니라 다른 매장도 그랬고, 모든 백화점이 그렇다. 보통 매장들어가면 언니들 다 옷 이쁘고 그렇잖아요? 매장옷 입고 있고.. 그 옷이 내 옷이 될 수 있다는거... 모르는 소비자들은 어쩔 수 없이 속게 되는 현실..우울하구만 참.
베플ㅇㅇ|2010.05.20 09:43
매니져보고 목좀 씻고 댕기라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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