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스컴에서만 들었던 유명식품에서 뭐가 나왔다느니....
그런 일이...
세상에 ....
나에게 일어나다니....
마트에서 원플러스원 행사로 유명식품회사에서
새로만든 모양인 비엔나 소시지를 샀는데
오늘 저녁찬으로 먹으려고 칼집내려고 보니 글쎄
두개가 곰팡이가 펴 있는거 아닙니까???
첨 있는 일이라 당황했죠.
언능 마트에 전화를 했어요.
영수증도 없고 갈 처지도 아니고 해서 전화로 했더니
친절히 전화를 받으시고
환불 처리 해준다고 해서 그냥 그러고 끊었어요.
해당회사에 연락을 해서 주의를 준다면서......
근데 그렇게 유명한 식품회사서. 이런일이....
줄줄이 비엔나는 아니구요.
모 유명한 탤런트들이 광고하는 브랜드인데 그곳에서 만든 비엔나였어요.
비엔나는 광고하는 제품은 아니고
신제품인지 1+1 하길래 한번먹어보려 샀었죠.
원래는 **줄줄이 비엔나 먹는데...
언니가 마트서 1+1 행사제품은 절대 사지말라더니
다 이유가 있었던 모양입니다.(뭐가 빠져도 빠진다고.)
참. 유통기한은 남아있었어요.10일정도.
여러분도 기한남은 제품이라도 잘 살피고 드세요...
에궁,, 사진이 중간에 가버렸네,,
혹시나 회사 직원이 저에게 뭔소리 할까봐(지어냈다느니...)찍어두었습니다.
겉표지도 날짜도 찍어두었는데 표지까지 올리기가 좀 그래서.....
잘 사고 잘먹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