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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대책없음;

대학생 |2010.05.18 23:21
조회 1,363 |추천 0

대책없는 g마켓

저는 그냥 군대 졸업하고 모 전문대학에 다니는 사람입니다.

저는 2010년 2월 11일에 바지를 하나샀습니다.

근데 사이즈가 완전 쫄바지처럼 딱 맞길래.

그냥 반품취소 해야지하고 그대로 벗어서 다시 포장해놓고 잠을 잤습니다.

그리고 그다음날 전화를 했습니다 환불하겠다고...

그랬더니 g마켓에서 반품신청을 해줬고 택배기사를 보내준다고도 했죠.

그런데 몇일째 기다려도 소식이없더니 그게 내일오겠지 내일오겠지 하다가 한달이 흘렀습니다.

그래서 제가 다시 g마켓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죠

그랬더니 택배회사에서 뭐가 밀렸다고했나 하면서 자기네는 접수 다 했는데 문제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다시 반품신청을 해준다고;;

저는 또 몇일을 기다리다가 또 택배기사가 안오길래 전화를 했더니 다시 접수해준다고만 얘기를 하네요 자세한 설명같은건없구요...

그러더니 다시 반품접수를 했습니다...

제가 이렇게 반품신청만 한게 5~6번정도 되는데...

그러더니 저번달에 문자가 하나오더군요

바지 판 그 회사에서 말이죠...

반품기간이지나서 환불해줄수없으니 g마켓에 전화해서 반품취소를 해달라고요

그래서 다시 지마켓에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반품 접수만 해준다고;;;

그러더니 접수해줬습니다...

그리고 연락이 또 없습니다...

 지마켓은 대책없이 그냥 환불접수만 해주고 저는 그동안 계속 기다리고 손해만 봤는데 쥐마켓에서는 대책도 없고 연락도 없습니다

이 바지가 만약에 메이커였어도 이렇게 환불을 해주지 않았을까요?

정말 지마켓 너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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