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 여자 직장인 입니다...
지금 중소기업 사무실 근무를 하고 있는데.. 다른곳 면접 제의가 들어와서요
지금 다니는 이곳은 1년씩 계약직에 월급도 세전 97만원정도 퇴직금별도 1년마다
5일제 공휴일 다 놀구요..
지금 1년 조금 넘었구요
일은 이제 적응 되서인지 너무 편하고 6시 칼퇴근에 점심 저녁 다 주고
제일 중요한 같이 일하시는 분들이 너무 잘해주시고 그렇게 편할수가 없습니다..
지금 면접보는 이곳
대기업(?) 용역직이구요 월급 세전 130 매년 오른답니다..
근무조건은 똑같은데 여기가 1시간 더 일하네요
월급 20~30 더 받는다고 그냥 딱 옮기자니
거기가 힘들까봐 걱정되고
이제 곧 면접보러 가는데 머리가 복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