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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무vs아드보vs히딩크 국대감독패션★

톰행크스 |2010.05.19 15:25
조회 1,484 |추천 1

대표팀과 관련된 모든 것들이 중요한 지금!!

4강의 기적을 이룬 히딩크, 원정 첫승을 거둔 아드보카트!,

원정 첫 16강을 이룰! 허정무 감독의 패션 집중 분석~!!!!!ㅇㅇ

 

일반적으로 축구감독들은 ‘정장파’와 ‘추리닝파’로 나뉜다고 하는데..

울나라 대표팀 감독은 대부분 정장을 선호했었던 거 같음..

 

먼저 히딩크!

 

감독의 옷차림 하나도 전략이 될 수 있다는

깨달음(?)을 남겨주신 분.ㅇㅇ

양복을 벗어재키며 심판에 항의한 모습보고 반하지 않은 사람이 없었죠?

 

감독들 중에서도 옷 잘 입는 멋쟁이라고 함ㅇㅇ

명품을 좋아해 팬티까지도 휴고보스를 입는다는 말이 돌았죠..ㅎ

월드컵이 끝나고 선거유세전에도 히딩크 패션이 잘나가기도 했었는데..암튼..ㅋㅋㅋ

 

아래는 히딩크가 첼시를 맡았을 때 보여준 넥타이 센스!!

    

  월드컵을 앞두고 히딩크를 위해 타이를 제조해준 사람 기억하시는지?

대한민국이 4강까지 진출해서 ‘행운의 넥타이’라는 이름으로

대~~~박이 났다고 하죠.

좋은 일 많이 하면서 착하게 살아야겠다는ㅋㅋ

아 이 타이는 최근 GS칼텍스 CF에서 박지성이 그 장면을 재현하는 부분에서 또다시 코디했다고 함.

ㅋㅋ그런 작은 부분까지..ㄷㄷ 섬세하고 재밋어요~!ㅎ

 

 

다음은 아드보카트!!

 

짧은 시간 많은 걸 이루어야 했기에 화려하지는 않았지만

항상 단정하고 깔끔하게 딱 떨어지는 옷차림을 보여주며

신뢰감을 주신 분!

 

 

당시 감독 및 코칭스태프에게 옷을 제공해준 패션업체 담당자 말에 따르면

아드보카트는 셔츠의 칼라와 소매 길이 뿐 아니라 톤 차이까지 세심하게 챙길정도로 세심했다고 하네요.

단정한 모범생 느낌이 강했던거 같아요.

  

 

토고와의 첫 승 당시 아직도 기억에 남는 토고 피스터 감독의 간지패션..

풀려있는 셔츠에 금목걸이..ㄷㄷㄷ

제 갠적인 생각이지만 축구 감독은 정장이 더 프로페셔널해 보임

 

온화하면서도 냉철한 옷차림을 보여주고 계신

허정무 감독님!!

올핸 우리나라 갤럭시가 축구대표팀 감독, 코칭 스태프 뿐만 아니라 선수 전원에게 제공한다네요..

전원이 수트를 입고 출국하는 건 처음이라고 함..ㅠ

수트 핏이 히딩크, 아드보카트 감독님 보다 허감독님이 좋아보이는 건..제 개인적인 생각인가요..ㅎ

 

월드컵 공개 행사장)월드컵 트로피의 화려함을 누른 허감독님 옷차림  

 (대표팀 30인 발표)30인의 선택에 신뢰감을 주는 옷차림 

 에콰도르전 때 붉은 유니폼의 선수들과 맞춘 허감독님의 넥타이 초이스!

 

 

 

  

간만에 한국을 찾은 히딩크 감독님~

 

국가대표팀 감독 중 최고의 패셔니스타

당신의 선택은?!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ㅋ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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