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지방선거를 앞두고 우리 나라 앞날과 정치에 작은 관심을 가진 저로서
주변에 선거에 관심없는 특히 젊은 세대들을 볼 때마다 안타까운 마음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나 하나쯤이야' 라는 생각으로, 또는 '그 밥에 그 나물'이란 생각
'누가 된들 달라지는게 있나'라는 유혹, '다 똑같은 X들'이란 마음들
그런 생각들이며 유혹들이 넘쳐나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 생각됩니다.
작은 예로 결혼할때 어떤 배우자를 만나느냐에 따라 그 인생이 달라지고
자식이 달라지고 가풍이 바뀌는 걸 보십시요. 어떤 구성원을 만드느냐
하는 것은 나의 판단과 선택에 달린겁니다.
내 인생에서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다 아실겁니다.
나의 한표가 날 둘러싼 환경을 바꾸고, 이 나라를 끌어갈 중요한 구성원을 선택하는
큰 힘을 가진 것입니다. 내 가족처럼 늘 부대끼지 않고 눈에 보이지 않아 잘 모르는
것 뿐이죠. 누가 나를 둘러싼 이 사회의 수장이 되느냐, 어떻게 끌어주느냐에 따라
시간이 쌓이고 시간이 흘러 확연히 달라집니다.
저는 아이가 둘 있는데, 제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아이가 바뀌는 걸 보면서
정말 내가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내가 돈이 많은것보다 아이에게
돈을 벌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고, 부자 부모를 둔 것보단 부자가 될 마인드를 길러주고,
좋은 습관과 올바른 생각, 수단방법 가라지 않고 목표를 이루기보단 정당하게 진실되게
정진하여 목표를 이루는 아이로 키우고 싶습니다.
아이를 위해 우리 고장을 우리 나라를 바르게 살고싶게 이끌줄 아는 사람을 뽑을 수
있는 한표를, 부모로서의 권리와 의무로 선거에 꼭 참여하겠습니다.
20대, 30대는 젊은 부모들도 있고, 결혼을 할 예비부모들도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나를 생각해서 꼭 선거합시다!
휴일이라 멋진 데이트계획 세운 젊은이들~~ 선거 먼저 하고 데이트하자구요~!
저처럼 정치에 작은 관심을 가지신 분들, 주변에 관심없는 분들에게 선거참여를
적극 독려해주세요. 한표 한표의 소중함 잊지 맙시다!
작문 실력도 좋지 않고 이렇게 올리는 글이 처음이라 잘 전달이 안되네요~
주변 젊은 분들의 선거 참여 독려~ 이것이 저의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