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그렇게 중독되어 갔다...

Stunt_Lee |2010.05.20 20:02
조회 70 |추천 0

너의 목소리,

눈빛,

나를 만져 주던 손길,

머릿결
부르던 순간부터 각인되어 버린 이름,

아름다운 얼굴...


그렇게 시작되었던

어쩌면 재앙과도 같았던 사랑

우리는 서로의 사랑에 그렇게 중독되어 갔었다...

 

Stunt_Lee...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