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자는 거였어...
그래서 일부러 만날때마다
틱틱 거렸던거고
연락도 뜸했던거고
일부러 외롭게 늘 혼자 뒀던거였어...
넌 바보같이 그런줄도모르고
당신은 나를 좀 더 당신남자로 만들고 싶어서
흔히들 말하는
밀고당기기를 하는거라고
그렇게 생각했었지...
너무 두근거려서
내 심장소리가 들릴까봐
가까이 두지도 못했어...
질려서 그러는 것처럼
짜증이나서 그러는 것처럼...
미안해 어짜피
난 떠나야만 했어...
미안해...
Stunt_Lee의 이별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