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저희 아버지 보험금때문에
고모와 사이가 안좋아져서 글을 올린적이 있었습니다.
그때는 어떻게 할지몰라서 너무 막막해서 그냥 올렸지만
지금은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지금 저는 주위분들의 충고로 고모와 재판중입니다.
하지만 재판을 하기전까지 저는 너무 고민을 많이했고
또 피가 섞인 사람들끼리 그런다는게 상상도할수없어서
참고참으면서 기다렸고 도저히 안되서 재판을 하게되었습니다.
벌써 오늘이 3번째 재판을 갔다왔습니다.
근데 답변서를 보내주지 않았던 고모측 변호사가 답변서를
건내줘서 봤더니 정말 소름끼치고 어이가 없어서 할말을 잃었습니다.
전 변호사는 정말 정직하고 있는사실을 진실로 말할줄 아는 사람인줄만
알았는데 답변서의 내용을보니 진실이라는 단어는 찾아볼수도없고
없는말만 지어서 써저있고 또한 사실확인서라고 큰고모님의 진술을
받았다고 가져왔는데 거기에는 정말 입에 담지도 못할정도로 절 패륜아
취급하는 글이 적혀있었습니다.
전 너무 억울해서 사실확인서에 적혀있는 주소지를 찾아서 큰고모님께
사실확인을 해드리고 싶어서 그 주소지로 갔지만 거긴 큰고모님이 살고
계시지 않았고 그 주소는 허위였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사람을 속일수있는지 그리고 자기가 맡고있는 사건을 확실히
확인도 하지않고 오로지 말만믿고 그렇게 막 써버린 변호사님.
예로부터 붓이 칼보다 무섭다 라는 말이 있듯이 그렇게 무지막지하고 쓴
몇장이 종이가 사람을 죽이고 살릴수있다는 사실에 또 한번 놀랐습니다.
지금 정확한 증거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고모측에서는 절대로 줄수없다고 하시지만
이사건을 아는 모든사람들은 제가 얼마나 억울한지 잘 압니다.
저는 세상에 알려서라도 진실은 꼭 밝혀져서 이런 억울한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고모측 변호를 맡고있는 법무법인 정률에 변호사님 한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변호를 맡아서 돈도 버시는것도 좋으시지만 변호사는 억울한 사람이
생기지 않게 하려고 변호사가 되신게 아닙니까??
변호사라면 자신이 발로뛰어서라도 사건이 어떻게 된건지 확실히 알아보고
상대방을 비방하는 그런식의 글을 쓰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변호사님은 제가 너무 억울하신걸 알고 돈도 안받고 변호를하고 계십니다.
이렇게 정의로운 변호사님도 계신데 반성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사람이 확실히 볼수있게 추천좀해주세여~~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