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1살 멋진 공시생 윤니뎁입니다
자
어제 잇었던일들을 애기할까해봅니다
제가 어제 아는형들과함께 술집에서 술을먹었거든요
그러면서 여자친구도없고 속상하다 이런소리를 막햇죠 ㅜㅜ
근데 마침등장하시는 여신님이 제 바로대각선 테이블에있는거에요!!
그래서 와 내이상형이다너무 .. 이러고 입맛을다셧죠 ...ㅜㅜ
그런데 갑자기 옆에계신형아가 중학교때친구라는군요
그래서 아니 이게 왠떡!!!!!!!!!???????
저는 과감하게 형 저분너무마음에든다고이야기를햇죠
선배1왈:그래 ??ㅋㅋ 해주까 ? 근데 저여자애 남자친구랑2년넘게사겼다하던데..?
윤니뎁<저임:아... 뭐그럼할수없죠 ....ㅜㅜㅜㅜㅜㅜㅜㅜ
왕선배2왈:야 골기퍼있다고 골안드가냐 ?? 너첫눈에반한여자 여자 타령하더니만
확실하게 좋으면 밀어붙여야지 ㅋㅋ
윤니뎁<저임:형형 넘마음에들어요 !!! 빨리빨리 ㅠㅜㅜ 앙탈을부렷죠
그럼과 동시에 갑자기 선배1이 전화를누구한테걸더라구요
그래서 흠 뭐지? 그랫는데 친구한테 그여자분번호를물어보는거에요 ??
아니 정말 해줄건가보다~ 하고 너무좋아햇죠 ㅎㅎㅎㅎ
그렇게 문자를 서로 주고받으시더라구요 ..그형도좀 쑥기가없는편이라 ㅋㅋ
그러다 남자친구가 없다라는 소리를해주더라구요 !!!!!
유후 로또 로 또 다 로또 전너무기뻐햇죠 ..
그런데 인제 제이야기를하면서 문자를보냇나봐요 ?
어떠냐는식으루 ?? 그런데 이렇게문자가오더라구요
멋있게 생겻네~ㅎㅎ
근데난괜찮아~
남자친구랑헤어진지얼마안됬어
이렇게 문자가오는겁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절망햇죠 하....하면서 술과함께 담배를 찍찍빨앗답니다 ..
근데 중요한건 저를한번이라도 봐줬다는거에 기쁨감사드립니다 여신님...
그렇게 제 여신님은 다시 영영못만날줄알았는데 ㅋㅋ
그선배 1 형께서 다음에 술한잔먹자고햇다고
6월 초쯤에 같이 가자고 그러더라구요~
자리는 만들어줄테니 니 요령껏 잘해봐라 ~이러는데요 !!
%%%%%%%결론은 그여신님이 22살이구요 남자친구랑 2년동안사겻다는데
저에게 가능성은 있는것인지요 ?%%%%%%
여자들의마음을 몰라서 게니 제가 다가가서 저만 맘아플수도잇자나요 ㅋ
좀소심해지네요 이런설레임 오랜만이라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