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 패키지 <Walking in the Flowers> 2010.04.01 ~ 2010.05.31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진행되고 있는 스프링 패키지를 4월 말경 이용하고 왔다.
거의 한달이 다되가네.... ㅎㅎㅎㅎ 워낙 정신없이 살다보니... ㅎㅎ
그래도 아직 패키지가 끝나지 않았으니 뭐.... 켁..
우리는 체크인 시간에 맞춰서 호텔에 도착하였다.
그러나 너무너무 많은 사람들이 ...... ㄷㄷㄷㄷㄷ
이때 마침 와인축제도 했고 벗꽃축제도 하는 주라서 더 더욱 많은 인파들이 몰려들었다.
완전 사람 많았음......
주차장도 공사중이라 해서 아주 멀리 꼭데기에 주차해놓고 한참을 걸어 내려와야 했다는.....
그리 넓은 워커힐 호텔을 누비고 다녔..... ㅎㅎ
이땓부터 후회.... 괜히 워커힐 호텔 패키지를 예약했.... 롯데호텔로 할껄..... 흑...흑......
그래도 날씨는 완전 쨍~쨍~!!!
화창하고 쨍한 날씨가 기래도 기분을 조금 업시켜주었다.
호텔전체배경이 다 안들어 온다... ㅎㅎㅎㅎ 광각..... 어딨니!!! ㅋ
요건물은 < w 서울 워커힐 호텔 >
차라리 이곳 패키지나 식당을 이용할껄...........
완전 이번 패키지는 돈만 날리고.... 완전 맘에 안들었다. 끄응...........
우리가 숙박했던 객실 전경.....
한강이 보이는 특실이라더니.... 보이긴 보였다...
하지만 왼쪽으로만 보이고 바로 정면은 아주 넓은 옥상만 정면으로 보였다는......
이런.....사기당한 느낌은 뭐지? ㅋ
객실이 생각보다 너무 부실했다.
테이블 하나도 없었고..... 뭐 이런........
테이블겸....
근데 저 테이블에서 뭘한담.... 완전 엉텅구리.....
세면대랑 같이있으니 별로였다...
걍 침대만 괜찮다... 끙.........
세면대도 물이 너무 튀어서 이용하기 짜증났었다.
티비도 쪼메나.......나...나...났...... 다....는.....
기본적으로 세팅되어있는 생수 2병과 3가지 tea .........
욕실을 보고 완전 완전 완전 실망했다.
완전 짜증 대박!
완전 완전 완전 좁고 욕실분류가 아니고 원룸식으로 되어있었다.
무슨호텔의 욕실이이런담?
여러호텔을 다녀봤지만.... 이런 욕실은 처음이였다.
무슨 원룸도 아니고... 저게 뭐니? 참나.......
저긴 우리가 건들일수 없는 물건들.... ㅎㅎㅎ
가격들이 대박~ ㄷㄷㄷㄷㄷㄷ
ㅋㅋㅋㅋ 걍 보고만 있...... ㅋ
우린 가방만 내려놓고바로 객실을 나왔다.
호텔 에서 진행되고있는 행사와 이벤트들도 보고 사진도 찍어야 하므로
우리는 바로 나와버렸다.
워커힐 스프링 페스티발 이란 간판이 떡하니 눈에 들어왔다는.... ㅎㅎㅎ
행사장인듯한 표지판을 따라서 높은 계단쪽으로 따라 올라갔다.
진짜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었다...
모두들 꽃구경을 온것인가.....
아님 식당???
아님 산책???
아님 이벤트??? ㅎㅎㅎ
혼자 쓸데없는 궁금증에 짝꿍만 괴롭혔다.. ㅋㅋㅋㅋ
이쁘게 만발해서 흗날리고 있었던 벗꽃들.......
이쪽이 와인축제를 하는곳인듯 했다.
야외테라스에서 많은 사람들이 여러가지 종류의 음식과 술들을 각기 다르게 먹고 있었다.
정말 사람 많다... ㅎㅎㅎ
쭈욱 걸어서 둘러보니 한쪽으로 아주 길게 여러가지 음식들을 판매하고 있었다.
음료수부터 주류 안주류, 식사류등 많은 종류의 음식이 판매되고 있었다.
우리도 한번 먹어볼까? 하는 마음으로 기웃기웃거렸...... ㅎㅎ
그러나 가격이.... ㄷㄷㄷㄷㄷ
완전 대박 비쌌다는....
그래서 차라리 저녁먹을때 돈쓰자는 마음으로 참고 걍 쥬스만 으로 만족하고 패스~ ㅎㅎㅎ
걍 우리는 꽃구경만...... ㅎㅎㅎㅎㅎ
요것을 달아놓는 의도는 모르지만.....
참 많은 사람들이 희망과 소망.. 계획등을 담아서 걸어놓았다....
누구신지.. 참 이쁘게도 써놓으셨다....
난 저런거 못한......다는...ㅋㅋㅋ 부럽네용.... ㅎㅎ
정말 비쌌는데도 참... 많은사람들이 이용하고 드시고 있더라고요.....쩝......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많아지는 사람들 때문에 우리는 빨리 이자리를 나서기로 결정했다....
정말 너무 많았다 사람들이......
아이들이 많이 몰려있어서 보니 포토존이 있었다...
대표적인 메뉴가 안내되어 있길래 재빨리 담고 우린 다시 객실로 이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