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눈으로 보다가 글로도 함 남기네요. ㅋㅋㅋ
여기는 지방이구요.. ^^
전 10월달에 결혼할 예정이구요.. 이제 샵을 정했는데요.(아직 계약전)
오늘 가서 다시한번 사진이랑 드레스를 봤거든요. 혹시나 싶어서..
요즘 다 그렇겠지만 샵에서 친절하구. 제가 다른 샵에서 본 웨딩드레스를
설명해 주면서 그런드레스 있냐구 하니까.. 없지만 원한다면 만들어 드린다구..
하더라구요. 맞춤으로요.. 추가비용 이런건 없구요..
그곳은 그렇게 알려진 데가 아니구요. 그냥 소개로 소개로 가는곳 같더라구요.
사진.메이크업도 괜찮던데.드레스가 눈에 띄게 이쁜건 없지만 괜찮았어요.(제눈에는..)
근데 계약할려구 하니. 괜히 더 의심되는거 있죠?
드레스 원한다니... 똑같이는 못 만들어두... 비슷하게는 만들어 드린다구 하구.
본래 다 그런지.원. 그거하나 정하는 데두 넘 힘드네요.
혹 나중에 계약하구. 딴소리 하는건 아닌지.그런생각두 들구요.
본식 사진.. 야촬 사진도 실은 엉망으로 나오는건 아닌지.. 그런생각두 들구..
실제 신랑.신부들 사진 봤을때는 괜찮아 보였는데...괜히 의심나구..ㅠ.ㅠ
친절해서 그러나? 에거~~ 다들 그러신가요? 히궁..
머 하나 결정할래두. 이케 의심에 의심이 꼬리를 무니.. 답답합니다.
본래 이런성격이 아닌데.그냥 확 맡겨 버리는데..결혼이란게 걸려 있으니.
틀린가 봅니다. ^^
그럼 자주 들어올께요. 또 궁금한거 생기면 물어봐야지..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