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네이트온 메신저 밑에 뜨는 글만 읽다가 이렇게 처음! 으로 판을 써봅니다.
미숙해도 많이들 읽어주시구~끝까지 지켜봐주세요!!~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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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광주 S정보대 호텔조리학과 제과제빵전공을 다니는 1학년 입니다.
보통광주사는 사람들은 아실지도 모릅니다 저희 대학교는 지지리 공부못한학생들도
왠만해서는 다 올수있는걸요.
저는 서울전문학교에 입학하고싶엇지만 가정형편으로 장학금을 받고 이학교에 다니게되었습니다.(서두가 길죠;;)
본론으로...
저는 학기 초에는 평범하게 학교를 다니던 학생이였습니다..이 일이 있고난후부턴..아니지만요..
학교를 다니면서 어느정도에 저는 아이들과 친분이나 사이가 좋아지기시자했습니다.
보통 학교에서 튀는 애들 하나씩 있자나요? 유머로? 그게바로저였습니다.(자랑은아니에요ㅠ) 그런데 어느날부터 한여학생에게 마음이 가더군요. 저희는 실습도 제과제빵 실습위주로 하거든요? 늘상 저는 교수님들일을 도와주는 음..담당정도로 말하면 되겠군요.그런거였는데. 아이들이 모르는게 있음 알려주는역할정도에요. 자꾸만 실습시간되면 그아이 조에만 가게되고 자꾸만 그아이에게 말을 붙이게되고.. 저는 아.. 내가저애를좋아하게 되었구나 이런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날이후로 자꾸만 생각나고 빨리 학교가각싶어지고 이랬습니다. 그리고 나서 한달정도 지난후에 제가 사귀자는 말을 문자로했습니다..(그런거엔 소심해서..만나서는 잘못하는타입..ㅠ) 그애도 싫지않은지 수락을하더군요. 첫날엔 아이들에게 비밀로 하고 둘째날부터 한명두명이 알기시작하더니 저희반이 거의달아게되었습니다..3일쨰.. 실습날이었는데.. 제가 좀 오바를 해가면서 그아이이름도 부르고 적극적으로 도와주었습니다. 부담스러울수도있었조.. 그아이는 남자친구 사귀는게 처음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내일부턴 좀 자제해야겠단 생각을품고 미리 약속이였던 같은반 여자아이들과 노래방을 가따가 당구장에서열심히 당구를치고있는데.. 문자 2개가와있더군요..
'우리그냥 친구로 지내자' '미안하ㅏ#^#%^#%' 이런식으로 말이조..
저는 그냥 처음이닌깐..제가 좀 부담스럽게 한건있으닌깐..쿨하게 알았다고했죠..
그렇게 시작됩니다..
그다음날 그아이와 같이 기숙사를 사용하는 여자애들은 아는눈치드라구요..
그래서 저는 쿨하게 그렇게 됬다 이런식으로 말했지만..속으론 침울하더군요..그렇게 들떠서 애들한테 말하고 다녔는데..다시 깨졌다는 소리할려닌깐.. 그래서 저는 애들한테 조심스럽게 다가가 하나하나 말을 다해줬지요 어쩔수없이..깨졌는데 사귀는줄알고 막 놀려대면 그게더 수치조.. 그래서 다 말을해줬더니 왜그랬냐..니가찼냐..이런 발언들이 들려오길래 약간 짜증나는말투로 아니라고~ 이랬더니 애들이 어이없다는듯이 쳐다보더니.. 그날이후로부터는 왠지 소외감이 느껴지고... 같이 놀던 아이들은아니라고하는데 자꾸저는 제가 왕따된듯한 느낌이 든다랄까.아무튼 그러더군요... 그날이후로 학교도 가기싫고.. 집에서 잠만 자게되고.. 가끔 학교나가면 수업시간은 모르지만 중간에 공강 시간엔.. 같이 있을 친구가 사라져버린것같아 다음시간이 있어도 학교에서 나와버리고.. 그이후로 학교를 일주일정도 않나갔더니 애들이 너 미쳤냐 왜 학교를 않나오냐.. 무슨일있냐 이렇게 문자와 쪽지가 오더군요 저는 아무일없다고 몸이 좀 않좋아서 못나간거라고 말했지만..애들도.. 제심정을 이해라도 한다는듯이 내가같이 있어줄테닌깐 오라고..같이 병원가자고.. 정말 눈물이 나더군요..이렇게 서러운적은 가정형편이후로 처음이더군요...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또 하루가 지나가면서 짜증만 더 몰려오더군요..그래서..
같은반 여자아이들이거이다피는 담배를..시작하게되었습니다.. 혼자서 말이조..
지금은..그생각날때마다 피게되고.. 한개두개피다보니..어느센가 또 사게되고..
친구들한테는 끊을수있을정도만 핀다고 말해뒀지만.. 지금은 어떨런지..
정말로.. 지금 제심정.. 누구하나 알 사람이있을까요..?
여자를 잘못만난것도아니고.. 그저 시작해서 끝났을뿐인데..이지경까지 제가..망쳐져야 하는지...후...
한마디하고물러갈께요... 담배를 시작하려는 사람들 남자든 여자들간에 시작하지 마십시요.. 아무리 힘들고 지쳐도... 근처에 자기를 담배말고 달래줄 친구들이있다는걸 한번더 생각하십시요..그럼 마음이 좀더 후련해지고 좋아질겁니다.. 이세상 국민모두가 사랑할수있고행복해질수있는 그날을위해 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