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를 앞두고
비교적 젊은층의 댓글소통이 활발한 네이트뉴스에 선거 알바들이 몰리는 것 같습니다.
표의 부동층을 이루고 있는 다수의 젊은이들을 입맛에 맞게 움직이고 싶겠죠.
그렇지 않고서야...
정부에 지지하는 글에는 조중동 알바로 매도하고,
정부에 조금이라도 비판적인 글이나 댓글에는 무조건 빨갱이라고 매도하진 않을 것 같네요...;;;
간혹 억지논쟁이 있긴했어도
젊은층간의 이성적인 대화가 이루어졌던 이전 분위기와 너무 많이 달라요...
지난주만해도 이정도는 아니었는데말입니다.
선거 꼭 참여합시다.
좌우를 떠나서, 그저 소신껏 선거에서 표로 보여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