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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드림콘서트 MC 데뷔

신세경, 안방마님 역할 톡톡…MC 데뷔 성공적 배우 신세경이 차분한 진행으로 성공적으로 MC 신고식을 치뤘다.
22일 ‘2010 사랑한다 대한민국 드림콘서트’ MC로 나서 슈퍼주니어 김희철, 2PM 택연과 공동 MC를 맡았다.

신세경은 이날 서울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드림콘서트에서 MC 데뷔를 통해 국내 정상급 가수들을 소개했다.

이 날 콘서트에는 이효리, 비, 소녀시대, 원더걸스, 슈퍼주니어, SS501, 2PM, 카라, 샤이니, 제국의 아이들, 애프터스쿨, 티아라, 유키스, 포미닛, 비스트, 씨엔블루, f(x) 등이 총출동했다.

총 21개 팀이 참석하고 4시간여 진행된 대규모 콘서트를 통해 첫 MC를 맡은 신세경은

공연을 진행하는데 있어 전혀 부족함이 없이 자연스러웠다.


김희철과 옥택연 사이에서 신세경은 그들의 장난과 애드립을 적절히 받아치며 특유의 차분한 말투로 완급을 조절했다.

신세경은 이날 자기 몫을 톡톡히 해내며 MC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날 콘서트에서는 김희철이 3년 연속 MC를 맡게돼 능숙한 솜씨를 뽐내기도 했다.

신세경이 MC를 맡은 드림콘서트는 오는 30일 오후 3시부터 SBS를 통해 녹화방송된다.
 



김희철·신세경·옥택연, ‘빛나는 드림콘서트 진행’

22일 오후 서울 상암동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0 사랑한다 대한민국 드림 콘서트’에 MC를 맡은 가수 김희철과 옥택연, 배우 신세경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0 사랑한다 대한민국 드림 콘서트’는 김희철, 신세경, 2PM의 택연의 공동 MC로 진행되며 월드스타 비를 비롯해

이효리, 슈퍼주니어, 2PM, 원더걸스, 소녀시대, SS501, 씨엔블루, 카라, 애프터스쿨, 샤이니, 에프엑스, 비스트, 엠블랙, 포미닛, 유키스, 레인보우, ZE:A가 출연해 멋진 공연을 선보였다.


슈퍼주니어 김희철, '드림콘서트'를 살렸다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사랑한다 대한민국 2010 드림콘서트(이하 드림콘서트)'를 살려냈다.

22일 오후 7시 서울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드림콘서트'가 개최됐다. 김희철은 2PM 옥택연, 신세경과 함께 공동 MC를 맡았다.

이날 '드림콘서트'는 촬영 당일 비가 오는 등 악천 후 속에 유난히 문제가 많이 발생됐지만

김희철은 3년간 '드림콘서트'MC로 활약한 경력을 십분 발휘, 무사히 공연을 마쳐냈다.

우선 콘서트의 맥이 끊길 때마다 적절한 센스를 발휘해 축제 분위기를 이어갔다.

악천후의 기상조건 때문인지 가수들의 준비시간이 오래걸렸다. MC가 소개를 한 뒤에도 가수가 등장하지 않았다.


김희철 조차 "가수들의 공연보다 MC들의 재롱잔치와 만담을 더 많이 보는 것 같다"고 했을 정도.

하지만 그는 공백시간이 생길 때마다 노래, 춤 등 개인기를 선보여 관객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 옥택연과 신세경의 진행도 살려냈다. 옥택연과 신세경은 처음으로 MC도전에 나섰기 때문에 완벽을 기대할 수는 없는 상황이었다. 옥택연은 김희철과 장단을 맞춰 노래와 춤을 선보이는 등 분위기를 살리려 노력하는 모습이었지만 문제는 신세경이었다.


 시종일관 큐카드를 손에서 내려놓지 못했고 김희철-옥택연 콤비가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노력하는 것을 보면서도 때아닌 콧소리를 내며 어색한 반응을 보여 흐름을 깼다.

 김희철은 그마저 커버하며 신세경에게 노래를 불러달라고 하거나 '건강미인'이라고 치켜세우는 등 뛰어난 진행솜씨를 보여줬다.

김희철은 슈퍼주니어 멤버들과 정규4집 타이틀곡 '미인아'와 최고의 히트곡 '쏘리쏘리'를 부르며 '드림콘서트' 엔딩무대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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