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딩크의 '마법'을 잠재우고 본선 진출에 성공한 나라다.
걸출한 스타 플레이어는 없지만, 12경기에서 6실점에 20득점을 끌어올린 가공한 조직력이 돋보이는 팀이다.
특히, 최전방 공격을 책임진 데디치와 노바고비치의 공격력도 매섭다.
예상 순위 : 3위
주요 선수 : 로베르토 코렌, 노바코비치
히딩크의 '마법'을 잠재우고 본선 진출에 성공한 나라다.
걸출한 스타 플레이어는 없지만, 12경기에서 6실점에 20득점을 끌어올린 가공한 조직력이 돋보이는 팀이다.
특히, 최전방 공격을 책임진 데디치와 노바고비치의 공격력도 매섭다.
예상 순위 : 3위
주요 선수 : 로베르토 코렌, 노바코비치